유튜버 된 고소영, 모유 수유 일화에 男제작진 당황.."가슴 사이즈 커져" 작성일 04-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avjVP3Tw">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yn3PpIvah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2ac6806cfc86182cb380924e1a28140a107121d41a5ec968fe5c2129e61e6f" dmcf-pid="WL0QUCTN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사진=유튜브 바로 그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060003526xapk.jpg" data-org-width="560" dmcf-mid="4M4j61ph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060003526xa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사진=유튜브 바로 그 고소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3c000f891cdb1ac51bcf1051b6b260a842a769397449168c9d1a1124c8099" dmcf-pid="Yopxuhyj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소영/사진=유튜브 바로 그 고소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060005030lnns.jpg" data-org-width="560" dmcf-mid="POKL2G1m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060005030ln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소영/사진=유튜브 바로 그 고소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1ac060addfde4064b38ad02ce545b5234a5d30157d806391075febbcb1ec56" dmcf-pid="GgUM7lWAlc" dmcf-ptype="general">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배우 고소영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dc1eceb8522392d71057d261df841f459467479de5886eab7696129d73ed4431" dmcf-pid="HauRzSYcvA"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여러분 제가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는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eeac21cbe614f97a552151f0d48aa00207878c474bf750a2a36e67ebb016a532" dmcf-pid="XlxDRpqylj"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소영은 유튜버가 된 심경을 전했다. 그는 "걱정이 된다. 사람들이 안 볼까 봐"며 "너무 유명한 셀럽이 나와서 봐도 이상하게 끝까지 안 봐지는 콘텐츠도 있지 않냐. 그래서 사람들이 내 채널을 볼까 (걱정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e06c353ed01fa217159ba815378654ccefde0a07a0003e565efc6598f2b07d" dmcf-pid="ZSMweUBWhN"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가족들의 반응도 공개했다. 그는 "우리 아기들은 유튜브 세대다. 아들이 '나가서 괜한 소리 하지 말고, 그럼 큰일 나는 거 알지?', '엄마 말조심해야 돼', '논란 생기는 거 알지?' 그러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4b78731892beb07cff437424ba5c16ee24114053a3ccc413bc35255b744200b" dmcf-pid="5vRrdubYSa" dmcf-ptype="general">또한 고소영은 "의외라고 생각한 게, 활동을 오래 안 해서 어린 친구들이 모를 줄 알았다. 근데 아는 친구들도 있더라. 애들 학교 가면 다들 어리다. 애들이 '와 고소영이다'라고 한다. 그럼 '너 고소영이 뭐야. 준혁이 엄마 오셨다 해야지. 내가 네 친구야'라며 애들 교육을 시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85f87d7362fb02bd2bdff5c8d695b79e50bdf723847e627889ba1ca00c1c2c1" dmcf-pid="1TemJ7KGWg"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딸과의 일화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는 "포카(포토카드) 때문에 (딸이랑) 맨날 싸운다. 포카를 사달라는데 포카가 너무 비싸다"고 말했다. 딸이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포카를 원한다고. </p> <p contents-hash="4d046d09c265282b950f52bdcd7100fa372ba6ff8f4a2123b9e642abac673b0a" dmcf-pid="tydsiz9HTo" dmcf-ptype="general">그는 "장원영이 내가 운동하는 곳에 가끔 온다. 장원영한테 '나 너 때문에 맨날 (싸운다). 포카 좀 주면 안 되냐'고 묻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브 공연에 3번 갔다. 4월에 또 가야 된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20a45a82da2703a3f3783caab3b2b84a2731747ce1b333961fa5fda61cdb991" dmcf-pid="FWJOnq2XTL"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과거 모유 수유하던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딸 출산을 한 해에 영국에 방문했다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81ae6a671b1701fbcabd1f881d579ef8a43b7a098bfbabd71798a715d0f74f9" dmcf-pid="3YiILBVZvn" dmcf-ptype="general">당시를 회상하던 고소영은 "유방암 캠페인에 초대받아 윈저 캐슬(영국 왕실 소유의 성)에 갔다. 이때 모유 수유 중이었다. 여기 가면 모든 소지품을 다 뺏긴다"며 "립밤 하나 정도 넣어가고 가는 거였는데, 가방에 유축기를 넣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ef0222b6239b5bf0d3f39be4a87bbf013fb3d0d7a4acfedfa11a6492ab8476a" dmcf-pid="0GnCobf5Wi" dmcf-ptype="general">이어 "2시간마다 유축을 해줘야 했다. 아니면 너무 통증이 심해 있을 수가 없다. (유축을 하지 않으면) 가슴 사이즈가 점점 커진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제작진들은 민망해하면서도 웃음을 터트렸다. 한 남자 제작진은 다른 제작진 뒤에 얼굴을 숨기기도 했다. 이를 본 고소영은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한 남자 제작진은 "아니에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596eadd655d328e7a7465f6cdb35b8afeacc8cfde56f989470e870f72cce5b3" dmcf-pid="pHLhgK41yJ" dmcf-ptype="general">그는 "거기 유명한 셀럽이 다 오고 점잖은 자리인데 (가슴이) 아파오더라. 그래서 화장실 가서 변기 뚜껑 내리고 앉아서 유축을 했다"며 "모유 수유하고 너무 피곤해서 집에 가야 될 거 같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8bea6b7410d852e3560189317307ecf80f9f7487e87b020848c765530124814" dmcf-pid="UXola98tWd" dmcf-ptype="general">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그해 10월 첫아들을 낳았다. 2014년 2월에는 딸을 출산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4f2549d594bc8703c3b2e9810cbbcf1a8664a63003bd9f6df193b49c67c5094" dmcf-pid="uCPkx37vTe"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륜경정 '건강+공정 경주' 도모, 금지약물 검사 확대 시행 04-11 다음 윤석철트리오, 5월 亞최대 규모 '자바 재즈 페스티벌' 출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