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횡령 혐의' 박수홍 친형 부부 11일 항소심 선고…1심은 징역 2년 작성일 04-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친형, 회삿돈 횡령 혐의로 1심서 징역 2년 선고 받아…형수는 무죄<br>쌍방 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PC5DOJ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ff751091386f009d9b85637f4e2bb947be64a8f1802ef117e0a996cfbdd54" dmcf-pid="8CQh1wIi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뉴스1 ⓒ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061004990lmlk.jpg" data-org-width="1400" dmcf-mid="fh8OXkme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061004990lm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뉴스1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d4519295d58ceff01f1c7ac875837a16e9e960f37804b7d0cab69c3f5633d3" dmcf-pid="6hxltrCnZ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의 소속사를 운영하면서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받은 친형 박 모 씨와 그의 부인 이 모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열린다.</p> <p contents-hash="d47daa0d74b6161dcd8d69b05a92fe5f4e065ed492d33bb5a8aacd33c778418d" dmcf-pid="PlMSFmhLG2" dmcf-ptype="general">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는 11일 오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 씨와 이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8bd6fb92324a33d1352bb0ef012ff326384370d5e777b7842467618612241cb7" dmcf-pid="Q0Ep4Z3I59" dmcf-ptype="general">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는 과정에서 엔터테인먼트 회사 라엘과 메디아붐의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6c225bbeeec81ba6822cf9240b0ac627e02644df935b04db63a9aeac8ee205d" dmcf-pid="xpDU850C1K"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친형 박 씨가 라엘로부터 7억 2000여만 원, 메디아붐으로부터 13억 6000여만 원의 자금을 각각 횡령한 혐의에 대해 유죄로 판단했다. 다만 박수홍의 개인 재산 16억 원을 횡령했다는 혐의는 모두 무죄로 봤다.</p> <p contents-hash="84f12543c04e61884e6e08910cd69d62e1bfc59b17df4e699850cda7e305076f" dmcf-pid="yjqAlnNfZ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고,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고 보고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았다. 형수 이 씨에 대해서는 회사 운영에 적극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공범의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9570ff7930f147326e4b0e6002484bc1e1f05ff8638f7b437d5594fffb25844d" dmcf-pid="WABcSLj4YB" dmcf-ptype="general">이후 박 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냈고, 검찰 또한 쌍방 항소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9c19e6086b1a39617521dc9c97e119b8e99a5e76f1fd3146c593ce33b1890f7" dmcf-pid="YcbkvoA8Gq"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의 형수 이 씨는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 씨에 대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고 지난해 12월 벌금 1200만 원을 선고받있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GkKETgc6Hz"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나큰 김현종 연습 중 뇌진탕→입원 “걱정마세요” 건강 회복 중 직접 알려 04-11 다음 '송도맘' 현영, 대치동 라이딩 경험자였다…"주차 단속 안 걸리려 계속 뺑뺑이" (홈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