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눈물.."어릴 때부터 챙겨준 엄마 생각나"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ZkOeLK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9b24d3bd5cf34887d17e859208b20134c1a7068c5fd70d46a31f1ffc832b2" dmcf-pid="7m5EIdo9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65209164anix.png" data-org-width="650" dmcf-mid="UVE8eUBW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65209164ani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38da601001ace3ad77a379246ea4c582a6b34032162730cc48b70689f96f0d" dmcf-pid="zs1DCJg2hE"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박하선이 아픈 가정사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ab9653d0bcd1197c8284d702322f43188a4a9f2130f2fc10a4693c6575d721ab" dmcf-pid="qOtwhiaVCk"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60a154bf1e7ec1b4aa552740eff9c48c81ce09759157e293bdb95b070a3337d1" dmcf-pid="BIFrlnNfTc" dmcf-ptype="general">이날 아들들의 속마음을 물었다. 아들들은 “착하고 친절한 사람”이라 대답한 모습. 엄마를 가장 힘들게 했던 둘째도 “고마운 존재”라 말했고 예상 못한 아들들 대답에 아내는 눈물 보였다. 철없던 아이들의 진심이 그려진 모습.</p> <p contents-hash="3580f8f184596149a6aaa8617b89b6874b7c08aa9c77fa2a221b0f4c1eee6f91" dmcf-pid="bC3mSLj4yA" dmcf-ptype="general">세 아들들이 과거보다 다소 어색해진 가족 관계를 안타까워하면서도,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아내와 남편 측 가사조사관인 박하선, 진태현은 물론 늘 날카로운 '팩트 폭격'을 날리던 서장훈마저 눈물을 보이기도. 박하선은 “아들들이 사춘기라 그랬던 것, 너무 잘 키웠다 아들들이 모를 줄 알았는데”라며 눈물, 긴 여운을 남긴 남편의 영상에 모두 감정을 추스릴 수 없었다.</p> <p contents-hash="2c94834f3e514a11ddf4a58e08985ce3ee43c1d791bb9e5d4c1d698b283fde6f" dmcf-pid="Kh0svoA8vj"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나와 비슷한 내용이라 많이 울었다”며“어릴 때부터 챙겨준 엄마같은 분이 생각나, 저 아이들 시선을 알아 사랑을 주면 모를 수 없다”며“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것 오늘 아이들 진심 알았으니 괜찮아질 것”이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de605248d2eaeb93f08d84071d795d2b0ea275b95fa744cb5790eade94ebbae2" dmcf-pid="9lpOTgc6yN" dmcf-ptype="general">진태현 “저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파 아이들이 다 알고 있더라”며 “아이들이 엄마에게 다가가기 버거웠던 것아이들은 평생 안고갈 부모의 그림자들, 부모로 훈육은 당연하지만 엄마를 향한 착한 마음을 기억하길, 엄마가 제일 좋다는거 보고 많이 놀랐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977ba09deda6c2e3c4de16d7ebab8cb0a3a9ae3f81bd812e9db58f6991ec8fc8" dmcf-pid="2RwPJ7KGha"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日 인기랭킹 1위 싹쓸이..'올라운더 K스타' 04-11 다음 "이 X친 여자야"…박탐희, 친구 父인 박영규와 재혼→전 부인인 신신애와 대립 ('빌런의 나라') [순간포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