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우승' 흥국생명, 일본 명장 요시하라 감독 선임 작성일 04-11 113 목록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어제(10일) 일본 출신 명장 요시하라 토모코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br><br>일본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출신인 요시하라 감독은 1988년부터 2006년까지 일본과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br><br>구단은 "풍부한 지도자 경력과 소통 능력을 갖춘 요시하라 감독이 팀의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같은날 남자부 대한항공은 브라질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헤난 달 조토 감독을 선임하고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섰습니다.<br><br>신현정 기자<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01] 왜 ‘조정(漕艇)’이라 말할까 04-11 다음 게스트 레이X차태현, 유재석 속 뒤집개로 '케미' 폭발…tvN 예능 1위로 성료 (식스센스) [전일야화]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