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규와 불화설' 유세윤, 악플 피해 호소…"이제 그만 해라" ('독박투어')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jmDPe7XS">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7bAswQdz5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b1566870cb7c4311cabbbf8fe8defafda0238f6ea7defb4b5888a194f46971" dmcf-pid="zZxLJ7KG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세윤/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071103584npw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SXYjDx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071103584np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세윤/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c22e38912cfc821d6731775f4bc396db7cd62c542b39939f439b0e39057a29" dmcf-pid="q5Moiz9HZC" dmcf-ptype="general"><br>'독박투어3'의 홍인규가 불화설이 터졌던 유세윤 앞에서 "우리 사이 좋아지자"며 간절히 기도한다.<br><br>오는 12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푸꾸옥 여행 버킷 리스트를 실천하는 모습이 펼쳐진다.<br><br>이날 '독박즈'는 시푸드 요리로 배를 채운 뒤, 다음으로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때 홍인규의 매니저는 "동남아에 왔으니 마사지는 꼭 받고 싶다"고 말하고, 김준호 매니저는 "푸꾸옥 특산물이 오징어라고 해서, (오징어 잡으러) 배를 타보고 싶다"고 한다. 밤낚시 이야기에 당황한 김준호는 "대체 오징어잡이 배가 왜 타고 싶은 건데?"라고 말한다. 고민 끝에 '독박즈'와 매니저들은 랜덤으로 제비뽑기를 해서 마사지를 받을 네 명과 오징어잡이 배를 탈 다섯 명을 정하기로 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8ad65ccbc61892d385850d8880f9d7833282fd1ac8e8a379d4c10d9973d62" dmcf-pid="B1Rgnq2X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071104981sfdv.jpg" data-org-width="730" dmcf-mid="UfeaLBVZ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10asia/20250411071104981sf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add1c3e1e3c5a2c5f2debd2abb5cce0f3e90af300dca367dc4bc136edb1536" dmcf-pid="bteaLBVZ1O" dmcf-ptype="general"><br>홍인규는 제비뽑기를 앞둔 유세윤에게 "세윤아, 우리 사이 좋아지자, 제발 날 뽑아줘"라며 두 손을 모은다. 이에 웃음이 터진 유세윤은 신중하게 쪽지를 뽑은 뒤 펼쳐보는데, 놀랍게도 홍인규 이름이 적혀 있어 소름을 유발한다. 홍인규는 쾌재를 부르며 "세윤이가 나 마사지 보내줬다!"라고 환호하고,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세윤아, 앞으로 너한테 달리던 홍인규 관련 악플 없어지겠다"라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이에 유세윤은 갑자기 "인규 팬 여러분, 이제 악플 그만 달아 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더한다.<br><br>오징어잡이 배에 당첨된 다섯 명은 침울한 분위기를 풍기고, 마사지 받기에 뽑힌 홍인규 등 4인은 럭셔리한 마사지숍에서 모처럼 힐링을 즐긴다. 특히 홍인규는 마사지를 받던 중, "사실 준호 형이 (마사지 좋아해서) '1일 1마' 한다던데, 오징어잡이 배를 타게 되어서 미안하네"라고 확인 사살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화♥10기 영식, 이대로 끝? "적당히 해야지" 분노 훈계에 '긴장' (나솔사계)[전일야화] 04-11 다음 선우용여 “효도여행? 박물관보다 명품관”(선넘패)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