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투병 팬’ 위한 눈물의 노래 작성일 04-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531wIi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5b3075f948916b1a769c171f8433bbdb142afbefaed0cf7cbe802e94575ab7" dmcf-pid="Gk10trCn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빈, ‘투병 팬’ 위한 눈물의 노래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070904258mwtg.jpg" data-org-width="680" dmcf-mid="W0cwk8MU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070904258mw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빈, ‘투병 팬’ 위한 눈물의 노래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3c7b1677b3a8d92e460979693956f94e9ece3c3c09bb34ac7f797dbdc0291f" dmcf-pid="HEtpFmhLnR" dmcf-ptype="general"> <br>트로트 가수 김용빈의 눈물이 깊은 감동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2dd584d0c93af1c802a2543b538301222ff5d4b73912520dfe511cc6f345777b" dmcf-pid="XDFU3sloeM"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 서울 콘서트 편에서 방영된 김용빈의 모습은 단순한 가수와 팬의 만남을 넘어 인간적 교감의 소중함을 일깨웠다.</p> <p contents-hash="c2904334f3ece6245c587237a66852f3569b98aa3404f239279d9e9afb536086" dmcf-pid="Zw3u0OSgJx"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자신을 20년간 응원해온 열혈팬이 암 전 단계 판정을 받고도 공연장을 찾았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얼굴까지 기억할 정도로 오랜 인연을 나눈 팬이 "김용빈 덕분에 힘을 내고 있다"며 전한 마음에 김용빈은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94222d5bc3bd335f4acee923b9b240f5755f4d68f7f4a01f5fb1141c19ccbc6" dmcf-pid="5r07pIvaiQ" dmcf-ptype="general">특히 김용빈에게 이 만남은 더욱 특별했다. 지난해 할머니를 암으로 잃은 그는 팬의 상황에 더욱 깊이 공감했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먼 거리를 찾아온 팬을 위해 "아프지 말고 오래도록 함께하자"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202aa44a201495e87cc57798cf3a9abf4b237d2a02335efbbc1d813cac6f171" dmcf-pid="1mpzUCTNRP" dmcf-ptype="general">팬의 신청곡 '물새 우는 강 언덕'을 부르며 김용빈은 혼신의 힘을 다했다. 노래 중간 감정이 북받쳐 눈물을 보이면서도 끝까지 진심을 담아 무대를 마쳤다. 이 순간은 트로트가 단순한 음악 장르를 넘어 위로와 치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p> <p contents-hash="3dc161cc36db263f17b93c3531b4ccfc541ec0aea001fbb44aad6037571397aa" dmcf-pid="tsUquhyjd6" dmcf-ptype="general">이날 콘서트에서는 김용빈뿐 아니라 최재명, 춘길 등 다른 TOP7 멤버들도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국악 전공생 최재명의 '쑥대머리' 열창, 춘길의 감동적인 팬 사연 접하기 등 다양한 순간들이 콘서트를 울음바다이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2afdeda9db0479b66363762cbf854e6a09997781955ab32ce7ff9904cb28193" dmcf-pid="FOuB7lWAn8" dmcf-ptype="general">뜨거운 반응을 얻은 이번 콘서트는 가수와 팬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보여주며, 김용빈의 진심 어린 눈물이 잔잔하지만 강렬한 감동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이 남았다.</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3G4Q850Ci4"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무서워"…'8년차 신인' 강해림, "견디고 버텼다" 뚝심의 시간('로비') [TEN인터뷰] 04-11 다음 ‘월클의 만남’ 제니X페기 구 뭉쳤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