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이혼 기사"…정지선 셰프, 남편과 불화설에 입 열었다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SVrxJq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f5b394a5053ee230662555f0ee6f1f1197c368a3e618e4269080ee87e3da69" dmcf-pid="4CvfmMiB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072132413mama.jpg" data-org-width="952" dmcf-mid="2OxMSLj4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072132413ma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440d73cdff2b0385092cee36061d5622e051e085d23cec4225a766d720119d" dmcf-pid="8hT4sRnbGk" dmcf-ptype="general">중식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428ac290e14d8616fbb2d75a7d3e428f73cbe595fd9c6687a2adce4e2328c4d" dmcf-pid="6ly8OeLKGc"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 래퍼 넉살, 중식 셰프 정지선, 코미디언 김숙은 연희동 중식 로드 소개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c0e1ed7ddc3062a422031d989039e9fd40aa21c00bec979c7f6f7d8e232238b" dmcf-pid="PSW6Ido95A"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연희동 토박이라는 넉살은 주택가에서 번화가로 바뀐 연희동을 소개했다. 옛날 가정집이 소품숍, 카페 등으로 리모델링 됐다고.</p> <p contents-hash="e5e6940d7806cb82fe51ba9fc92e7c2c439e871c93751cbb9f0d9218d228f8bd" dmcf-pid="QuBc3sloZj" dmcf-ptype="general">김숙은 "20년 전에 매매까지 하려다가 포기한 건물이 있다. 샀었어야 하는데, 그때 너무 비쌌다"며 건물을 찾아나섰다. 넉살은 "그때 샀어야 했다"면서도 "그때도 사실 연희동은 비쌌다"고 전통 부촌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4e9ab73b772b21aa2efe96cbaa979f918d9a45690e7dea56712dd559aa96e23" dmcf-pid="x7bk0OSgHN"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게 한 40평 정도밖에 안 된다. 그렇게 크지 않았다"며 "'건물주'라는 말이 나올 때였다. 모두의 꿈이 건물주라고 얘기할 때였다"고 말했다. 이어 "대출을 받아 사볼까 했다. 그때도 비쌌다. 평당 2000만원대였다"고 했고, 현재 해당 건물은 주변 시세 기준 평당 약 4000~5000만원대로 오른 상태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720e29cbb2bc654359dd9ba33e1492f3b967dc5add639235b939db822f5122" dmcf-pid="ykr7N26F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식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072133938ehpl.jpg" data-org-width="680" dmcf-mid="VVk0LBVZ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oneytoday/20250411072133938eh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식 셰프 정지선이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17c773a92f81c91eba20633321ffb57da181ee73c72aab7ae84455aab6b497" dmcf-pid="WEmzjVP3Xg" dmcf-ptype="general">이후 세 사람은 연희동 부촌 주택가를 찾았다.</p> <p contents-hash="29d413482ba2d136e15dcb9ac97187d14c354805228ab7aae479116a8dc2f5f0" dmcf-pid="YDsqAfQ0Zo"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마당있는 집에 로망이 있다"며 "마당에서 텃밭도 꾸미고 조용한 집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때 뒤에서 초등생들이 "야~ 튀어"라고 소리치며 뛰어갔고, 정지선은 "조용하지만은 않네요"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1a5137ca7ab6e8aa79220dc106a37fa548db2cb5f210f85a6e58de2100ad0fd" dmcf-pid="GwOBc4xp1L"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나무 계단과 세련된 통장이 있는 집을 찾았고, 뒷편에 있는 마당을 발견하고는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42d946710c682651b19a3c87b0cf16c9ba5c4dc5b7767d44eef92585780b444" dmcf-pid="HrIbk8MUZn"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김숙은 "여기서 아기 키우면 진짜 좋겠다. 아이들 뛰어놀기 너무 좋다"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f63dac630916ee1206994a3a631cc87d1854a51bc87d704871950509fd908d27" dmcf-pid="XmCKE6Ruti" dmcf-ptype="general">이에 넉살은 "모든 얘기에 남편 얘기만 없냐"고 지적했고, 김숙은 정지선을 향해 "가족 얘기 좀 해라. 남편 얘기 좀 해라"라고 타박했다.</p> <p contents-hash="3bf041258c39ddd27d4bbf8328be456fd08d776a45a7c3edb705109efde24fa1" dmcf-pid="Zsh9DPe71J"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지선은 "어제 이혼 기사가 났다"며 씁쓸하게 웃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사이 안 좋은 부부'라더라"라며 "저희 사이 좋다"고 이혼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224cbdd1b5125bf8c27f9531e827989a7eeb1e794ab0e18d366bda0e78cb554d" dmcf-pid="5Ol2wQdz5d" dmcf-ptype="general">김숙이 "사이 좋다고 얘기해라. '여보, 우리 이런 집에서 삽시다'라고 영상편지라도 남겨라"라고 권했지만 정지선은 "아우! 닭살 돋아"라며 거절했다. 김숙은 "또 (이혼설) 기사 나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2ebaff010d41b35e1c0b39f2bec7127c8b45f6b80fd72fa7c5779cbe14b0523e" dmcf-pid="1ISVrxJqHe"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한 전문가는 "결혼 10년이 넘어가면서 서로 달라 대화가 안 돼 힘들어하는 부부들에게 부부 상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고 진지하게 권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e3ab04b713d3d9afec3ac12c203977689ae966ceed9532a74e5b3f3d40c3c36" dmcf-pid="tCvfmMiBYR"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모, ♥아내와 혼전동거 고백..."장인 어른 말에 오기생겨"(가보자고) 04-11 다음 ‘그대좌’ 10기 영식, 파국 엔딩(나솔사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