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칸 찍고 한국 온다 작성일 04-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RaVHts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1955e4be9bf61de5d2d69b77a9df208d7963de7002477a6c7af4704e885d7c" dmcf-pid="1jeNfXFO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donga/20250411073023783ryrv.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uVZEsd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donga/20250411073023783ry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37267a9ac1ad43cf30f85bb46a75a8332d682dc1d46f19e25ef53dc232665d" dmcf-pid="tAdj4Z3IUa"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최고 스타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으로 5월 전 세계 흥행을 겨냥한다. 이번 영화는 특히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영화제로 꼽히는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만큼, 시리즈 역대 최고작이 될 것이란 기대가 쏟아진다. </div> <p contents-hash="c7dfc4dec77faea66608a33882028e5e67295f0cf6c4539667c3c20b9636887a" dmcf-pid="FcJA850Czg" dmcf-ptype="general">파라마운트 픽처스에 따르면 5월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5월 1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영화제 기간 중 월드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최초 상영된다.</p> <p contents-hash="4d87b955ac24727bb409b99de52e811d03b2937ddde4a4d28fd47894e4b1ecca" dmcf-pid="3kic61phUo" dmcf-ptype="general">‘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으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이자 첩보 액션 영화의 바이블로 꼽힌다. 이 시리즈가 세계 3대 영화제(칸·베니스·베를린)에 초청받은 건 이번이 최초다.</p> <p contents-hash="64b5e1e9f188b79f205565c88f6415f3a63ae65fe5098491e10f3f32b6784c6a" dmcf-pid="0EnkPtUl3L" dmcf-ptype="general">작품성이 뛰어난 예술 영화를 주로 초청하고 있는 칸 국제영화제에서 ‘미션 임파서블’과 같은 초대형 상업 블록버스터를 초청하기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그만큼 이번 영화가 장르적 재미는 물론 높은 완성도를 갖춘 시리즈 최고작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14d481be2d6109880fa9dc6c132b58d8ed0a544132880cc7b3f7647631bd0ab2" dmcf-pid="pDLEQFuSUn" dmcf-ptype="general">칸 국제영화제는 “거의 30년에 걸쳐 축적된 스릴과 스턴트, 흥미진진한 재미를 갖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잊을 수 없는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7d6c2f54271f4a50f9508bd3af341a16c32f924ef839bfd9ac2c78b8787d73" dmcf-pid="UVU2Xkmezi" dmcf-ptype="general">이러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개봉으로 인해 국내 극장에도 활기가 돌 전망이다. 더욱이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부터 신작 개봉마다 꾸준히 한국을 찾고 있는 대표 ‘친한파’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개봉에 앞서 내한해 한국 팬들까지 직접 만나며 영화에 대한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fac3a479ae5bdfa035aee3d4adfb607453275de6e31a6ba992a464c885f7b8e" dmcf-pid="ufuVZEsd3J" dmcf-ptype="general">이런 행보는 2022년 6월 개봉해 ‘역대급 장기 흥행’에 성공한 ‘탑건: 매버릭’을 떠올리게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탑건: 매버릭’ 역시 개봉 전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됐으며 이후 톰 크루즈가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탑건: 매버릭’은 팬들의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톰 크루즈 주연 국내 최고 흥행작(누적관객 823만 명)에 등극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03883d74d17e84b60cdadcc3185cc46798c44715b0d3dfae08166cf7fd18f3b5" dmcf-pid="747f5DOJFd"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0대 여배우 한계 깼다”…‘파과’ 이혜영·‘서브스턴스’ 데미 무어 평행이론 04-11 다음 '누적매출 3천억원' 홍진경 "내가 제일 가난..재벌모임에 덤탱이 써" ('옥탑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