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11일) 횡령 항소심 선고 작성일 04-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htjVP3G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2419e663cc57bf08659abbb251082e6a77d2c857c7e58d66bf71400091c57" dmcf-pid="UGNhQFuS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074203735fure.jpg" data-org-width="540" dmcf-mid="3Nv0k8MU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today/20250411074203735fu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d1daa95bbef1b0a68294786326fee0c3c39023eab0b1a42a290f51259940ad" dmcf-pid="uHjlx37v1t"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수홍의 출연료와 개인 재산 등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형 부부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내려진다. </div> <p contents-hash="887787880824d9f5fffd652c80652f027d2f208662a5ca73592fbcecabd4d447" dmcf-pid="7XASM0zTt1"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에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 씨와 이 씨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린다.</p> <p contents-hash="2f1b0d55c33f9e7614cbe9b9ad3fc85d63cda020eb33718aeddad198bce8198e" dmcf-pid="zZcvRpqy15" dmcf-ptype="general">친형 부부는 지난 2011년부터 2021년까지 동생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엔터테인먼트 회사 라엘과 메디아분의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인 자금 등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5da49a780d65f3b1017f987a9f19615b13cb6018ad0327400c8161036629ec4e" dmcf-pid="q5kTeUBWHZ"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매니지먼트 라엘에서 7억 2000여만원, 메디아붐에서 13억 6000여만원을 횡령한 것을 유죄로 판단하고, 동생의 개인 재산을 횡령했다는 혐의는 무죄로 봤다. 친형 박 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했으나 형수 이씨에 대해서는 회사 운영에 적극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공범의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에 박수홍 친형 측과 검찰 모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0e979cd13cadee5aececf71e7c5c89b3e17a979c4b7454a34980e11bf1f39077" dmcf-pid="B1EydubYZX"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박수홍은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심 판결을 보고 횡령이 탈세를 위한 것에 국한되고 개인 횡령이 무죄로 나오는 등 결과에 통탄했고 원통함을 느꼈다”며 “너무 억울했던 게 매출 100%를 제가 냈다. 다른 소속사로 가도 됐지만 가족이기 때문에 신뢰했고 사랑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bd58cee7d4fa69c40e7e68aa8c4e778944ff4a52fa32933a323b5047a5fbbe0" dmcf-pid="btDWJ7KGZH" dmcf-ptype="general">또 “제가 무지했던 것도 잘못이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죽고 싶을 만큼 참혹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dc92639aa3775d08163ea7121542e318dfb75bdc8a63a787f86867631d7c0fc" dmcf-pid="KFwYiz9HtG" dmcf-ptype="general">한편, 형수 이 씨는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명예훼손)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2월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93rGnq2XHY"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솔로 최초' 방탄소년단 지민, 빌보드 월드앨범 누적 100주 차트인 大기록 04-11 다음 ‘장원영♥’ 외친 고소영 딸, 머리통 맞고도 콘서트 3번…“포카 좀 주면 안 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