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로사 감독, 2회 연속 미국 야구 대표팀 WBC 지휘봉 작성일 04-11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1/0001248386_001_2025041108111142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3년 WBC 대회 때의 데로사 감독(오른쪽)</strong></span></div> <br> 마크 데로사(50·미국) 감독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2회 연속 미국 야구 대표팀을 이끌게 됐습니다.<br> <br> 미국야구협회는 오늘(11일) "데로사 감독이 2026년 WBC에서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데로사 감독은 2023년 WBC에서도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br> <br> 당시 결승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활약한 일본이 미국을 3-2로 꺾고 우승했습니다.<br> <br> 1998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한 데로사 감독은 2013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은퇴한 내야수 출신입니다.<br> <br> 현역 시절 MLB에서 16시즌을 뛰며 타율 0.268, 홈런 100개, 494타점의 성적을 냈습니다.<br> <br> 미국은 2026년 3월 WBC에서 멕시코, 이탈리아, 영국, 브라질과 함께 B조에 편성됐습니다.<br> <br> C조의 한국과는 결승에 올라야 만날 수 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父 김용건 "연기 잘하는 후배? 이병헌"(전현무계획) 04-11 다음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8강…월드컵 본선행 확정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