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스크린 컴백…‘하루 또 하루’ 출연 [공식] 작성일 04-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IWZEsd31">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cVMiz9H35"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a5cb7ac8f80d1fca8fc2479bb918a5b4c20fdba5d8315bb680a848b58a5164" dmcf-pid="WlJjDPe7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donga/20250411082631471xv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G37lWA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donga/20250411082631471xvu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655029409d96f436254f953e4a0dc7934ce4df9ecef74d105c8ab1cf4d6c5eb" dmcf-pid="YSiAwQdzUX" dmcf-ptype="general"> 배우 현영의 4월 17일 스크린 컴백이 확정돼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143d144d3762762ba4d1dd43a715d4a73a1a8bb6664445f73883d8cdbb830971" dmcf-pid="GvncrxJqUH" dmcf-ptype="general">현영과 김지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하루 또 하루’(감독 박용기)가 4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지난 8일 CGV 용산에서 VIP 시사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42eb6be905fe7c3b5358f2ac6a939cdac2f4431617b8579d25382b5d5436d5c0" dmcf-pid="HTLkmMiBuG" dmcf-ptype="general">영화 ‘하루 또 하루’는 성실하게 살아온 한 가족의 가장이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사기를 당해 한순간에 빚더미에 앉으며 무너져 가는 가족들이 하루 하루를 힘겹게 버텨내며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는 가족이 감동 서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113e946e6497ca43db3777b362fceb56482d3f0fee49de445e6ad9247ee332d1" dmcf-pid="XyoEsRnb3Y"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연단극단의 대표 박용기가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을 맡아 “사기를 치는 사람들에게 이런 피해자가 있다며 한 인간이 망가지고 가족이 파탄 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작품 기획과 취지를 전했다. 박 감독은 “특히 현영 배우가 이런 연기를? 이런 얼굴이? 라는 것을 영화를 보면 깨닫게 될 것”이라고 밝혀 현영의 극중 연기에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9083397f1490862e600df8417b0d0717c3d6098ca81d51b039f48172b80c9e7" dmcf-pid="ZWgDOeLK7W" dmcf-ptype="general">현영은 수산물 사업을 성실하게 해 온 남편 유현우(김지완 분)가 한순간에 무너지지만 그를 대신해 악착같이 가족을 지켜내는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한유리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3339008ad08741f4770ab5a71708099322468504d8846f2af99809fb9cff13e8" dmcf-pid="5YawIdo93y" dmcf-ptype="general">현영은 ‘하루 또 하루’를 통해 오랜만에 스크린 컴백을 알렸다. “배역을 위해 계속해서 연기 공부를 해온 만큼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고 “사실 촬영이 끝나고 한동안 한유리의 캐릭터에 갇혀 지낼 정도로 이번 연기에 대한 몰입도는 그 어느 작품보다 강했던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c452c4ac7b8953c790469116b3801ace0a51578cf4ce9e2718044f53633e1ec" dmcf-pid="1GNrCJg2pT"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촬영 기간동안 저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가 떠올라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한 기분이 들 때가 많았다”며 “한 순간에 경제가 무너진 가정을 지켜야 한다는 극중 현실에 실제 두 아이의 엄마로서 감정이 이입돼 연기 몰입을 할 수 있었다”고 촬영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f1f7cfabae6e5e5614aaab1416eba1e43577e11194be5438f8501eaff04715d9" dmcf-pid="tHjmhiaV3v"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동안 오랜 기간 동안 불우 이웃을 위한 기부 및 선행 활동을 펼쳐 ‘엔젤맘’으로 불리는 현영이 극중 가족애를 몸소 나타내는 한유리 캐릭터와 교차돼 신작 ‘하루 또 하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29037d2d7ecb56ad284fe8e54b0f8fd9cf66120b489859cfb95c8e783aed252" dmcf-pid="FyoEsRnb0S"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약 논란’ 남태현, 복귀 행보 가속 04-11 다음 시청률 1%대…'핸썸가이즈' 木 편성 변경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