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작성일 04-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5dCJg2G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a5a1bf6c6a4710c3cbb59a01d025b2e04bd3cc9e3faf29de5898b1faa44a8" dmcf-pid="Zp1JhiaV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90641142pimx.jpg" data-org-width="720" dmcf-mid="Ha4OpIva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90641142pi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3.07. sccho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65c3a148317eee7dd71e6bfe2dbdee4898a9b76faa54d10f91eba7f3857a31" dmcf-pid="5UtilnNfHD"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본격화한 가운데 팬덤 버니즈에게 애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dfaeb84e719f74eb82fb3d8a1f135d14102b9d29363e9d4c0d16f4af27d182a" dmcf-pid="1uFnSLj4HE"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11일 자신들의 새로운 소셜 미디어 계정에 "보내준 편지 받았다. 감동 날 울렸다. 편지 한 장 한 장이 소중한 만큼 매일 빠짐 없이 읽고 있다. 사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겁이 날 때도 있다.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39324c8cf801a2976d8ac66700c978ea86be9c2416f3a2bcbd83bb5b97d7b053" dmcf-pid="t73LvoA8tk" dmcf-ptype="general">활동 잠정 중단 선언 이후 법적 다툼에 매진하고 있는 멤버들은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 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는다.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된다"고 했다.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린 하나도 힘들지 않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8133db267120a020aeb2fd6f78122dcaa6d11fe3b1ee53aa93aad8a818bd90bc" dmcf-pid="Fz0oTgc65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버니즈가 들으면서 행복해 질 수 있는 노래 그리고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거야"라고 긍정했다. </p> <p contents-hash="98c96f9180b74290574a0f2dffa95cd6ae03ebef5f1b2e4ad8f1d75298034123" dmcf-pid="3qpgyakPXA" dmcf-ptype="general">"매일 매일 밥 잘 먹고 잘 자고 음악도 많이 듣고 가족이랑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다. 그리고 버니즈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 그러니까 버니즈도 건강하고 매일매일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ab9d3e63ca01862a0a5f1257e600c08e9d3a4ba5f615e3fee7e32ef86a20cdd" dmcf-pid="0BUaWNEQ5j" dmcf-ptype="general">이날은 멤버 다니엘의 생일로 버니즈들이 편지 등으로 축하하자 그녀 위주로 답을 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45e82e9cc6c958b7b536da60d5c94b75a7c6e10c5603166492e58994310093c" dmcf-pid="pbuNYjDxXN"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에 계약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하고 독자활동을 해왔다. 어도어에 상표권이 있는 뉴진스라는 이름 대신에 '엔제이지(NJZ)'를 써왔다.</p> <p contents-hash="f3e041ad4182bf28ba9f4186feaa3f9b4b3ae62816dc5b872a53215f6a1bdd56" dmcf-pid="UUtilnNfYa"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가 그런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지난달 21일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ff4729ac3dc6e5b06cb40a8d5ec5182ddf73b9eea8202d5a248c767f5892e06" dmcf-pid="uuFnSLj4Gg"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같은 달 23일 홍콩 컴플렉스콘에서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NJZ가 포함됐던 부모들이 입장을 밝히는 소셜 미디어 계정명도 'mhdhh_friends'로 변경했다. 'mhdhh'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영어 이니셜 앞자리를 조합한 것이다. 이전에 올렸던 입장 게시물도 모두 삭제했다. 이번 편지도 하루만 공개되는 스토리 형식으로 남겼다.</p> <p contents-hash="45aeb77b5690b8d490ab5082c384ecd8e4eea992784225cd29b59ae593e8b81d" dmcf-pid="773LvoA8Ho"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결정에 이의 신청을 했다. 지난 9일 이와 관련 심문기일이 비공개로 열렸다. </p> <p contents-hash="54b8a43af4c144c69d54eed4da806e1ae0e53bb9ac8aa0a536d1d345d3a8a438" dmcf-pid="zz0oTgc6GL"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과 관련 첫 변론기일은 지난 4일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뉴진스 부모 사이에 이견이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고, 멤버 혜인의 모친 A씨가 부친 B씨를 상대로 친권 행사 조정 소송을 냈는데 재판부가 A씨의 손을 들어준 사실이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ab4a7d31eeda75a0e8853f424624f0dcf1fefd6c0421e5cc8e95f7cfa47b4696" dmcf-pid="qqpgyakPZn"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들은 자신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라는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반박 입장을 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BBUaWNEQti"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깊어진 눈빛+서늘한 경고…‘약한영웅2’ 예고편 공개 04-11 다음 ‘태계일주4’ 벌써 뜨겁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