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부킹까지"한 재혼 아내에, 남편 한도초과 스윗 "내 잘못" 눈물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NY2G1m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6d4f13dfd37de7a03949397c61de29e324b9ab2c0447eca18c14c5a0514bef" dmcf-pid="X3jGVHts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0629617xlrk.png" data-org-width="650" dmcf-mid="WWSqLBVZ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0629617xlr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5247f93a26a98cf607c44b199e928a638f7bcfded3f0e4027b33e982c8ef46" dmcf-pid="Z0AHfXFOW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아내가 나이트클럽에서 부킹까지 하는 모습을 공개, 남편의 반응이 더욱 의외였다. </p> <p contents-hash="0103ba7622022315bd445bc03fd6c046bced6b5f65e2508d12801d9cc98f32be" dmcf-pid="5pcX4Z3ISy"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아내의 충격적인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7391838c385e8c2071fc16ca29d3dc8de4d6949595c0c5b60986e350ad331b8" dmcf-pid="17D1PtUlST" dmcf-ptype="general">이날 아내의 반전이 있었다. 아내의 숨겨진 또 다른 모습에 모두 “더이상 충격받고 싶지 않다 기가 싹 빨린다”고 했다.그렇게 아내의 충격적인 다른 문제가 드러났다. 자궁암과 갑상선암 병력으로 약까지 먹는 상황에 음주를 즐기는 모습. 서장훈은 “진짜 막사는 거냐, 내가 정말 화가나는 건 이 부분”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실제 30분만에 3병 마시는 어마어마한 속도를 보인 아내.서장훈은 “미쳤나봐 정말 , 약을 먹는데 저게 말이 되나”며 놀랐다.</p> <p contents-hash="9d6ca2b89e9dc540624b1c612675313303b8004b9365369534a95f2d3c5a245b" dmcf-pid="tzwtQFuSTv" dmcf-ptype="general">급기야 나이트클럽까지 다녀온 아내. 아내가 신나게 춤추고 있던 사이, 막내는 열이 40도까지 올랐다.남편은 아내에게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고, 결국 남편은 홀로 막내를 안고 응급실로 향했다. 그 사이 부킹 웨이터가 왔고 술취한 아내는 “상대가 잘 생겼나요?”라고 말하며 바킹 다니느라 바쁜 모습이 포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0d1d76c0025cc7a3f58d4c99f8e24098d85e062c8d60d17879ab5524ebe889" dmcf-pid="FqrFx37v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0629962tkpr.png" data-org-width="650" dmcf-mid="YeKaWNEQ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0629962tkp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663cd0c07017ce0a6db826de6dacf61d03c28bd4d378e16b7220e7ef9d0cce" dmcf-pid="3Bm3M0zTSl"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천번 양보해서 나이트클럽 춤추는 것도 봐줄까말까은데 부킹하는 걸 어떻게 봐주나 아무리 흥이 올랐다고 해도..”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아내는 “이제 안 가겠다”고 했다. 서장훈은 “아 진짜 미쳤나봐 남편은 알았나”고 묻자남편은 “몰랐다 내가 목격하고 잡아왔어야했는데”라며 깜짝, 아내는 “제대로 부킹하고 혼나면 덜 억울한데 대머리 아저씨 앞에 5초 앉아있었다”며“이렇게 혼날거면 한 번 더 하고 올걸”이라 했고,서장훈은 “본인 스스로 점수 다 깎아먹는 스타일”이라 했다.아내 측에 있는 박하선은 “아내 편이지만 저 미니스커트에 넥타이 복장은 작정한 것, 망했다 어떡하나”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b9738aa8b3013403559c898dcc6c9bafe32d59e6a3d903230399518a45db6d23" dmcf-pid="0bs0RpqyTh" dmcf-ptype="general">심지어 5시간 동안 놀고 들어온 아내는 남편에게 오히려 “집에서 뭐했나”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 이와 달리아내가 나이트 다녀온 걸 뒤늦게 알게 된 남편은 실망보다는 “내가 공감을 못해줘서 다른데 찾나? 미안했다”며 눈물, 자신의 탓인 것 같아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a3c0e754eb3182f8da046751c3e521b309b726c72697f01426734e324982b" dmcf-pid="pKOpeUBW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0630233nqfh.png" data-org-width="650" dmcf-mid="G2W9N26F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0630233nqf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3e458c55f877f9d312b7c976b22ddb326bb1d5911534188122e2e3e2749a98" dmcf-pid="U9IUdubYlI" dmcf-ptype="general">스윗함이 폭발한 모습에 모두 “착한 사람이다, 나이트가고 부킹간거보고 운 거냐”며“만날 사람들이 만났다, 남편은 화를 안 내고 미안하다고 울다니, 천생연분이다”고 했다. 이에 남편은 “아내가 부킹해도 바람필 사람이 아니란 걸 믿어, 잠깐의 해프닝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u2CuJ7KGhO"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규라인’ 관리법 따로 있나 “머리 쓰는 이윤석, 주먹 책사 윤형빈”(미스터 리) 04-11 다음 이경규, '심근경색' 고비 넘겼는데…또 건강 적신호 "믿을 수 없어" (경이로운 습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