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진흥공단,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작성일 04-11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4/11/2025041101000839800110311_20250411091621989.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br><br>'공공기관 자회사 운영 실태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과 노동자 처우개선 등 자회사의 정책적 안착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제도다. 고용노동부는 미화, 경비, 시설관리 등의 업무를 자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전국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시행했다. <br><br>체육공단은 자회사(한국체육산업개발)의 안정성과 독립성 확보를 위해 노력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최고 등급(A)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뤄냈다.<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이번 평가로 안정적인 자회사 운영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모·자회사 관계 구축을 기반으로 서울올림픽 유산의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약한 국민 없는, 강한 대한민국'…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개최 04-11 다음 '트롯 황소' 김경민, MBC '친절한 선주씨' OST 오늘(11일) 발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