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활동중단 심경… "힘든 시간이지만, 버니즈 덕에 힘나" 작성일 04-1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hdhh_friends' 계정에 글 올려<br>"가족·멤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br>"버니즈와 함께할 시간 올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ZFnq2XD0"> <p contents-hash="c4350f32fc1842a503ab15f40a5c643fde7a03f33d52005389fd1e332cff7a3c" dmcf-pid="BE53LBVZD3"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활동 중단 이후 심경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07584ed324bd7e7519460e0fd1f0bee8bf034a19ed40d7d2100a3a3d66cd71" dmcf-pid="bD10obf5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사진=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Edaily/20250411091612999rizt.jpg" data-org-width="647" dmcf-mid="zoSWPtUl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Edaily/20250411091612999ri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사진=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a9f93bdfc28f661663f758395982fbfdf141ab774c57ab57f4ae199670b11e" dmcf-pid="KwtpgK41It" dmcf-ptype="general"> 뉴진스 멤버들은 11일 ‘mhdhh_friend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버니즈(팬덤명)들이 보내준 편지 받았다”며 “편지 한 장, 한 장이 소중한 만큼 매일 빠짐없이 읽고 있다. 날 울렸다”고 글을 올렸다. </div> <p contents-hash="358f75620c305934ad398857c32f9c4f9967515881150c0da1de46202cb63356" dmcf-pid="9rFUa98tI1" dmcf-ptype="general">그들은 “위로의 말, 격려의 말 그리고 사랑해 주시는 마음이 오롯이 느껴져서 울지 않을 수가 없었다”며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겁이 날 때도 있다. 그래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03a3cad8f5f218057b6056c17dcb3f70eaa7552fb290ec6356bb30ec6d1e0f" dmcf-pid="2m3uN26FD5"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와 소통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는다”며 “지금 너무나 많이 버니즈와 얘기하고 싶다”고 애틋한 팬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6f33e74d35fe138c6566fa3d4c664a518afc8273e997a74b5419a11b192cf8" dmcf-pid="Vs07jVP3r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버니즈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 나는 나를 잘 모르고, 나의 감정을 잘 모를 때가 있다”며 “요즘 내 감정을 더 많이 느끼려고 하고 있는데, 버니즈가 쓴 편지를 읽으면 내 마음도 풍부해지고 나를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게 된다. 고맙다”고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1bb9c06bab63c558323a49f377dbe761b4bd4481150708174c8c176baffa854" dmcf-pid="f56MvoA8mX"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또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며 “버니즈가 좋아하는 노래, 버니즈가 들으면서 행복해질 수 있는 노래,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1eebce00cd3aeda7b88723d837a877c3763484585983fa13b7df1ec697f3d2" dmcf-pid="41PRTgc6rH" dmcf-ptype="general">끝으로 뉴진스 멤버들은 “매일 밥 잘 먹고 잘 자고 음악도 많이 듣고 가족과 멤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버니즈 생각하며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다. 버니즈도 건강하고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2da09ad1133809a40ec3d97e5b6e4660097b4a77bb0cfe8531b03783a704e59" dmcf-pid="8tQeyakPsG"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이후 새 팀명 NJZ를 발표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에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과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가처분을 인용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2a3deca0328348a2ac6dbd611a079e6418416b01f7c2814894cd805f5ce1bb52" dmcf-pid="6FxdWNEQDY"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독자 활동에 제동을 건 법원의 가처분 인용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지난 9일 진행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인용 이의신청 심문은 10여분 만에 종료됐다. 당사자의 출석 의무가 없어 뉴진스 멤버들은 불출석했고, 양측 대리인만 참석해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재판부는 조만간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a349fee9bba70f6a13cda61333e0d2904140dfb0c98a7e05265773fdb9dea5e" dmcf-pid="P3MJYjDxIW"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3일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합의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하지만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로서는 합의를 고려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팽팽한 입장 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Q0RiGAwMDy"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뭉쳐야 찬다4’ 신혜선 전 남친 등장 “찌질한 바람둥이였다” 04-11 다음 ‘최양락♥’ 팽현숙, 안정환 디스 “예전엔 못했는데 지금은” (‘냉부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