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위고비로 6kg 감량... 김지민 "살 빼니 예민해져" 작성일 04-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준호·김지민, 오는 7월 결혼 앞두고 준비 과정 공개<br>김준호와 빠니보틀도 맞은 위고비 주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5dqvGk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47914a33eccb102887089ae16b83b6678d482efaf6697ae1df708ff8126162" dmcf-pid="W81JBTHE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과 김준호가 드레스 피팅 모습을 공개했다. '준호 지민'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091438883wrue.png" data-org-width="640" dmcf-mid="QEEUSLj4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091438883wr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과 김준호가 드레스 피팅 모습을 공개했다. '준호 지민'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67bfa2fd25d9f89cd0df63c6fb5140c16c0b906395160a87c5cf1dd5a5520" dmcf-pid="Y6tibyXDiT" dmcf-ptype="general">오는 7월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7ec4c019edae409a1a7e5d4780fe2e1eecfa66d82545a3f1cc7d31c894c10e" dmcf-pid="GPFnKWZwdv"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살이 쏙 빠진 채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그는 "지금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하는데 83kg에서 77kg으로 6kg이 빠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3260bac6cbb6e56ec7bd79324a78b4c11a7773cc1b4836f0d53a3c52f6ec4c" dmcf-pid="HQ3L9Y5rJS" dmcf-ptype="general">이어 "계속해서 위고비를 해야하는지 고비고비 위고비다"라며 비만치료제 위고비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털어놨다. 너무 급하게 살을 뺀 것 아니냐는 PD의 물음에 그는 "더 빼지 말고 여기서 유지해야지"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20c20019364056ae88ca3e0ffa86fa41e1f34dc3b8b5b8d1b85136b702dfab55" dmcf-pid="Xx0o2G1mil" dmcf-ptype="general">최근 김준호에 앞서 빠니보틀 역시 위고비 주사를 맞고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몸무게가 70kg 대에서 64kg으로 빠졌다며 "억울한 게 뭐냐면 위고비 뒷광고 한 거냐고 엄청 욕먹었다"고 광고가 아님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9978c9f4bf213c545e1cf1831988b6c83c91d7ec564afc9be9d32bc7ebeff54" dmcf-pid="ZMpgVHtsnh" dmcf-ptype="general">위고비는 식사 후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GLP-1)과 유사한 성분(세마글루타이드)으로 이뤄져 있다. 이 성분이 뇌 시상하부를 자극해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신경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발해 식욕을 억제하는 원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f8cc24e86dc06d8ccd31ffe8c5071d97ef0df651c4b05d58cb62f70865c50" dmcf-pid="5RUafXFO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준호 지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091440505ttcn.png" data-org-width="640" dmcf-mid="xYFnKWZw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091440505tt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호가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준호 지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5b37b2a4e8c834d0498c5ef1d2ddd9cb66f6e428746c2e060a6484c4de674" dmcf-pid="1euN4Z3IiI" dmcf-ptype="general">김준호의 이야기를 듣던 김지민은 "살 계속 빼지마. 너무 예민해져"라며 "다이어트를 하면서 예민해지셨다. 옛날에 긍정적인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부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준호는 "식욕과 수면욕을 못 채우니까 사람이 예민해진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3ae708fd1a658c3c78849ca31a530249db489878eace9c92191603562367009e" dmcf-pid="tPFnKWZwM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래도 우리 2세는 지민이 닮은 아기가 나와야 한다. 나 닮으면 큰일 난다. 난 머리가 커서"라고 자조했다. </p> <p contents-hash="00f50c123e137cf4b42d62952644715a14061220c20cb620a46d99a528d1a14c" dmcf-pid="FQ3L9Y5rR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준호는 드레스 피팅을 하는 김지민을 보며 "너무 아름답다. 어깨선이 왜 이렇게 살아있어. 결혼하려고 태어난 사람 같아"라고 칭찬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지민 역시 "눈물이 왜 나지? 엄마랑 같이 안 오길 다행"이라며 눈물을 훔쳤다.</p> <p contents-hash="126029228e9f5674cf0704c6b48bd2379222bda6e4092f9b13ef50ed59ad44c3" dmcf-pid="pRUafXFOLw" dmcf-ptype="general">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 </p> <p contents-hash="378fc9c88166945a56d972d6a6718c7c94f28fd7469f9518fe96501e054bf24c" dmcf-pid="UeuN4Z3IMD"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구대표자2’ 이대호, “도핑만 30번” 설움 폭발 04-11 다음 “유재석·지드래곤도 못 넘었다”…조세호, ‘금고 보관’ 축의금 주인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