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라이벌' 日 아케보노, 심장마비로 사망...벌써 1년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M2sRnb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6dd3d4c9ed62e3659d33f8f41fb6ffb304f2e987ee149002cbca00fa20105" dmcf-pid="U6RVOeLK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092701902jk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0eSwqvGk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092701902jk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12ac0dc9ecfbf4c28e751e1fd5ccde55440d684465ebd2b043888f6a13fc3f" dmcf-pid="uPefIdo9X8"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최홍만의 라이벌'로 알려졌던 전 스모선수이자 일본 프로레슬링 선수 아케보노 타로가 사망한 지 1년이 지났다. </p> <p contents-hash="0dc3d0c60c82434d8e2a1c3277f8e98576860201a3b1de1b05843c1726546fc3" dmcf-pid="7Qd4CJg2t4" dmcf-ptype="general">지난해 4월 11일 아케보노 타로는 일본 도쿄 지역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4세. </p> <p contents-hash="046044eb9415e944b381afc3fc0eb968cb0d53d280a29c08a0fca9fe0ec586de" dmcf-pid="zxJ8hiaVYf" dmcf-ptype="general">미국 하와이 출신인 아케보노 타로의 본명은 채드윅 하헤오 로완이다. 키 203㎝에 몸무게 230㎏ 거구의 몸집을 가진 그는 학창 시절 농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스모에 입문해 본격적인 활약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34eaf50179cde5c495f7d270c2d00b47864e5c24d1298c7fb3d91d3dcdb4d7aa" dmcf-pid="qMi6lnNfYV" dmcf-ptype="general">특히 1993년에는 외국인 선수 최초로 '요코즈나'(스모 챔피언)에 등극, 일본 스모 인기몰이에 압장섰다. 이후 1996년에는 일본 국적을 취득해 귀화했다. </p> <p contents-hash="6e6a600befb5d1dbf197edf1d12e2d4bdc76aedbd2adb37e45a2498b85c184ca" dmcf-pid="BRnPSLj4Y2" dmcf-ptype="general">스모 선수 은퇴 후인 2003년 K-1 격투로 무대를 옮긴 아케보노 타로는 최홍만과 세 차례 맞붙기도 했다. 당시 '씨름 최강자'와 '스모 최강자'의 대결로 이목을 모았으며, 세번 모두 최홍만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p> <p contents-hash="fd2f17d98e37c9e8cd19aebf4174d340c46da3045577bb341e993093d6207c8c" dmcf-pid="beLQvoA8H9" dmcf-ptype="general">거구였던 아케보노 타로는 순발력이 떨어져 14번의 경기에서 단 한 번의 승리만을 거뒀다. 2005년 3월 19일 K-1 월드 그랑프리 서울 대회에서 가쿠다 노부아키와의 경기에서 판정승을 거둔게 그것이다. </p> <p contents-hash="33449d07e4dfa355001504aa025f6d53643acc9bb144d99682ae95345605df85" dmcf-pid="KdoxTgc6tK" dmcf-ptype="general">이후 2015년 12월 밥 샙과의 대결에서 판정패 당한 아케보노 타로는 링에 오르지 않았다. 그는 2017년 프로레슬링 단체 DDT가 주최한 경기에 출전한 후 컨디션 난조를 호소, 후쿠오카의 병원에 구급차로 이송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e25838e9abab5f9c10fc27674a357276b4640ecf372defa74c19f47df4041769" dmcf-pid="9JgMyakP1b" dmcf-ptype="general">한편, 1998년에 결혼한 아케보노 타로는 슬하에 2남1녀의 자녀가 있다.</p> <p contents-hash="88e85a9044d16c35eb9d83b5563211b5407df1c68060d31e54cd87f4c5d301c4" dmcf-pid="2iaRWNEQYB"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아케보노 타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이혼' 율희, 기립성 저혈압에도 달린다 "끈기, 독기 있어" (뛰어야 산다) 04-11 다음 ‘올라운더’ 니엘, 유니크한 컴백 스케줄러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