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비 12억' 현영, '대치동 맘' 경험에 "헬이야 헬" 작성일 04-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74zIva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8d5a93dbd256b730eb71c948f5b67686d0fec7292986ed7233cd563cb8cf0" dmcf-pid="9Hz8qCTN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현영.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94503974pqxj.jpg" data-org-width="719" dmcf-mid="bVUVuslo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094503974pq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현영.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f13a118642b4a7f18539d313ef792b7675c3871514f824cdd07cb1e1bc24e" dmcf-pid="2u6nPXFOHg"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두 자녀를 모두 인천 송도 국제학교에 입학시킨 방송인 현영이 과거 서울 대치동 라이딩 경험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629100bea6d4786f53d08d62d27b05f05b6187d5b8ccb4c8f69e273cd47b022" dmcf-pid="V7PLQZ3I5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의 학군 특집에서 현영이 이 프로그램 멤버들과 대치동 임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fa0727755c72e813ed167f83f36ed5c03c025ba4847ae5505c994fa6ecccb99" dmcf-pid="fzQox50CXL" dmcf-ptype="general">현영은 과거 자녀 교육을 위해 대치동에 살 때 실제로 겪었던 경험을 떠올리며 곳곳을 설명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ba27ce709720a049e74efb6232517ead55ced97a5b57af51be5075f49f6157ed" dmcf-pid="4qxgM1phZn" dmcf-ptype="general">현영은 특히 "스타 강사 같은 경우는 대기 번호가 1000번 때까지 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ed76bd20d5afe75c2094b28823faf913a9d0849fedccccff44e0da4a1560970" dmcf-pid="8BMaRtUl1i" dmcf-ptype="general">"그 강사님 수업 끝난 날은 엄마들이 전날 밤부터 학원 앞 줄을 선다. 밤을 너무 새니까 대기표를 나눠 주기 시작했는데 그걸 받으려면 또 줄이 생긴다. 근데 저렇게 서야지 번호표를 150명 안에 들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3ef0c565849d0842b106580304547a72e865c66db4a01a31685ad2b76166718" dmcf-pid="6bRNeFuSXJ" dmcf-ptype="general">해당 강사의 수업은 인기가 많은데 온라인으로 수강을 받지 않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28a088e7a9e519dcba7a62c150656b08c388f15d976fcd154eb8e1db7f20422" dmcf-pid="PKejd37vGd" dmcf-ptype="general">현영은 '라이딩 경험'이 있냐는 물음에 "헬이야 헬"이라고 답했다. "삼성동까지는 괜찮은데 대치동 들어오면 도로가 꽉 막힌다. 주차하면 걸리니까 차도 계속 돌아야 하고. 모두 뺑뺑이 도니까 2중, 3중으로 막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c12247a42b579922953e3a173069af22fcb5a2ced8f4497ef95a3c583d16930" dmcf-pid="Q9dAJ0zTGe" dmcf-ptype="general">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두 자녀가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 원이 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영은 쇼핑몰 사업가로도 성공, 한 때 80억원의 연매출을 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c508784c8f831758f8c3a86a7213c2e40f4765eeaf5e2cf9dbac4ae89927528" dmcf-pid="x2JcipqyH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도 혀 내두른 범죄급 예능, 1위할 만했네요 04-11 다음 손호영 "god 공연 후유증 심해, 두 달 쉬어야"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