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팰리스2’ PD “직장인 성지 주2회씩 출몰..'오신다' 기억 남아" [일문일답] 작성일 04-11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Y3EVP3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284bd37ed5c6546c2006c847c6bd0d8cb77cd7f7beddbdec82099904c9e058" dmcf-pid="YNG0DfQ0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5722512nwfk.jpg" data-org-width="530" dmcf-mid="fhPnprCn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5722512nw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0d87c8f132806fa368569dd770777ccde7beec536b71d16e62951899abfbb" dmcf-pid="GjHpw4xph0"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커플팰리스2’가 종영을 맞아 제작진과 일문일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c78965c98340f649c96e67bb6bf73ff83a8030d2699ee6caeca766ad50e32f" dmcf-pid="HAXUr8MUW3" dmcf-ptype="general">Mnet ‘커플팰리스2’(연출 이선영 CP, 정민석 PD)는 완벽한 결혼 상대를 찾는 싱글남녀들을 위한 대규모 커플 매칭 서바이벌 프로그램. 결혼정보회사(결정사) 못지않은 극사실적 매칭 시스템을 도입,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동반자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8b69625457acd099d8b055e029e49cf74231fb9ce689c1df854878701e26f7a1" dmcf-pid="XcZum6RuTF" dmcf-ptype="general">‘예능판 결정사’라는 전무후무한 발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커플팰리스’는 지난 2024년 시즌1 론칭에 이어, 이듬해 공개된 시즌2까지 화제를 끌며 연타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시즌2에서 선보인 프로그램 관련 영상 총 조회수는 2.5억뷰를 넘어섰으며, 이 가운데 최다 조회수를 기록 중인 영상만 무려 832.7만 뷰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4월 10일 오전 10시 기준)</p> <p contents-hash="5ce830b576e22f1a8513fe52c824f16582bde24a7804a088093516665337665c" dmcf-pid="Zk57sPe7Tt" dmcf-ptype="general">매칭 기록도 갈아치웠다. 지난 9일(수) 방송된 ‘커플팰리스2’ 최종회에서는 총 9쌍이 최종 매칭됐다. 싱글남녀 60명 가운데 18명이 최종 프러포즈에 성공하며 30% 매칭률을 달성한 것. 결혼에 진심인 출연진들의 드라마틱한 감정선을 담아내면서도 매칭 기록을 갱신하며 명실공히 ‘결프’계 선두주자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9ed53beb4a81e6fed6f234aa379b61e5044d004337eb01789f400c5cacb8450" dmcf-pid="5E1zOQdzT1" dmcf-ptype="general">기존 연애 프로그램의 틀을 벗어나 과감한 승부수를 띄운 커플팰리스가 2연속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제작 비하인드부터 종영 소회까지, ‘커플팰리스2’의 모든 것이 담긴 이선영 CP, 정민석 PD의 일문일답 인터뷰를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678221f0a6988c8ab52b7cbc466def652596e226410aa42bbabb5d322ccd1d" dmcf-pid="1YVR1crR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5722820xfnj.jpg" data-org-width="530" dmcf-mid="yYY3EVP3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095722820xf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df6e1ceabb23dd2a4bfa2ea1744fbc34fc744098da259eedd44f56ba79fa59" dmcf-pid="tGfetkmeCZ" dmcf-ptype="general">▲ 다음은 이선영 CP(이하 이), 정민석 PD(이하 정)과 일문일답 전문 </p> <p contents-hash="c03031ba8f5843a8b3fdd4d57f3311eac4b947ee472391a9df55d3739f5c4254" dmcf-pid="FH4dFEsdyX" dmcf-ptype="general">Q. 짧은 시간에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나 </p> <p contents-hash="975ab839a58a97c4b7550d1f6fcd2d773d993348169f172764fe30e5410a7b83" dmcf-pid="3X8J3DOJhH" dmcf-ptype="general">이: ‘커플팰리스’는 감사하게도 종영 전 시즌2 제작을 확정한 프로그램이다. 두 시즌 사이 실질적인 준비 기간은 휴가를 제외하면 약 6개월 정도였다. 부담이 없었다면 당연히 거짓이다. 그래도 작년의 노하우를 가지고 만든 터라, 완성도는 시즌2가 더 있었다고 생각한다. 출연자 섭외도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시즌1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신 덕분에 훨씬 수월했다.</p> <p contents-hash="e60634f01e5fac717d1a00a0021c5d2e292a8acf9ffc020e99873582860f5a07" dmcf-pid="0Z6i0wIiyG" dmcf-ptype="general">Q. 시즌2 달라진 점을 돌아본다면.</p> <p contents-hash="adc6ffdcfea12a622a4b2e234beab694b7d8266cddc172197689677b577bc0d2" dmcf-pid="p5PnprCnCY" dmcf-ptype="general">이: 100명에서 60명으로 인원을 줄이면서 집중도는 확실히 더 있었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333de15cebfb07299cc616615b4f75ec36bb8ad0d0683697db386c5a07421ce5" dmcf-pid="U1QLUmhLlW" dmcf-ptype="general">정: 이번 시즌에는 팰리스위크 세트 구성을 보완했다. 시즌1과 달리 독립된 공간들을 많이 마련했다. 아무래도 대화에 더 용이하지 않았나 싶다. 덕분에 서사가 더 깊게 전개되고, 기억에 남을 만한 장면들이 많이 나왔던 것 같다.</p> <p contents-hash="332c59a08432be2ae9124c37deaad456733f1e6553f16d999f37552a86dc68df" dmcf-pid="utxouslohy" dmcf-ptype="general">Q. 화제의 캐릭터도 많았다. 섭외에 공을 많이 들였을 것 같은데 어떻게 했나?</p> <p contents-hash="a64bebff857c04dbe41f5d834635e44585fcd2067951296413f5f2473598c5c8" dmcf-pid="7FMg7OSglT" dmcf-ptype="general">이: 출연진의 커플매칭이 중심인 프로그램인 만큼, 공개 모집과 출연 제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섭외를 진행했다. 결혼정보회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참가 지원을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25110956c0ba9790511213687807706fca3195f7dfee23fee2f76f6e4a1dc10" dmcf-pid="z3RazIvaCv" dmcf-ptype="general">정: 현장 섭외도 시도해봤다. 직장인이 몰려있는 여의도, 종로, 강남 일대에 제작진이 2달 동안 주 2회씩 찾아갔다. 현장 섭외가 최종적으로 잘 안 되긴 했지만 그만큼 섭외에 진심이었다.</p> <p contents-hash="1ed481a1710b9f3062953d7b33dadfa451004a921ac559bdbceba4ac06c1c6ac" dmcf-pid="q0eNqCTNCS" dmcf-ptype="general">Q.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가 있다면?</p> <p contents-hash="38a948e1fe1f67519d82d6c308f9f451c1f28205b1e6cd9441b51ca664517df5" dmcf-pid="BC7fynNfyl" dmcf-ptype="general">정: 오신다 님.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표현에 솔직한 출연자였다. 밉지 않은 캐릭터였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060d4f1a545c9fc9c90e2ba80c61864228fcca2b9ddbfcb722141401cd50e99e" dmcf-pid="bhz4WLj4hh" dmcf-ptype="general">이: 저도 오신다 님을 얘기하려 했다. 회차가 지날수록 팬분들이 생기더라. 결혼 진정성 측면에서는 배주희, 서진주 님이 최고였다. 그래서 더 날것의 감정들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p> <p contents-hash="35385b29e678c29ac89b57d6edc623a9889c10b617a6c0051ea1b8dfbabd45bd" dmcf-pid="Klq8YoA8vC" dmcf-ptype="general">Q. 시청자 반응 중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p> <p contents-hash="d1453e1ae609be1d2c604eb13f4181d998440f1ad338f5095e758595caa1c797" dmcf-pid="9SB6Ggc6lI" dmcf-ptype="general">정: 대본이 있냐는 의혹이 많았던 것 같다. 그만큼 드라마틱했다는 의미로 좋게 받아들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6066202f633596f143f8b75c7861038d0a5f8b8a576391a5bffc66ab4b8fc31" dmcf-pid="2vbPHakPhO" dmcf-ptype="general">이: 대본은 정말 없다. ‘커플팰리스2’는 정말 편집을 여러 번에 걸쳐 공들여 했다.</p> <p contents-hash="b8defcd60751946346c4723a35cabad34f55a9e993e14a41695b9a361271c00e" dmcf-pid="VTKQXNEQhs" dmcf-ptype="general">Q. 제작진이 생각하는 ‘커플팰리스’만의 매력은?</p> <p contents-hash="c4acf147f73e9c0ed0ec33c7951096e21b90400742d72300689b50b937486420" dmcf-pid="fy9xZjDxhm" dmcf-ptype="general">이: 커플팰리스는 “현실의 축소판”이다. 이례적으로 다인원인 만큼 촬영이나 섭외가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차별화 되는 포인트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우스갯소리로 ‘커플팰리스 캠프’를 만들면 어떨까 얘기할 정도로 현실과 맞닿아 있는 것 같다.</p> <p contents-hash="cfe95f6a9e1e746027bfe84c51a921919a66aa308cf47a6b1d6acca59a15d5aa" dmcf-pid="4W2M5AwMCr" dmcf-ptype="general">정: 길지 않은 회차임에도 서사가 깊게 다뤄지는 편이다. 초반 라운드를 통해 매칭이 되지만, 합숙을 통해 또 다른 이성을 찾아보는 두 번째 챕터를 맞이한다. 거기서 드라마가 더 많이 나오는 것 같다.</p> <p contents-hash="08f512849ae6d5001ff3ac785cc82e28d2f1446bd52e62d273d25f4a1ef91051" dmcf-pid="8YVR1crRWw" dmcf-ptype="general">Q. 마지막으로 ‘커플팰리스2’를 사랑해 준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p> <p contents-hash="b4140bf85859482e9d9814cb60bfb12ada9cdef0176e4bc093e0f7e176fc71e6" dmcf-pid="6GfetkmelD" dmcf-ptype="general">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커플팰리스2'와 함께 몰입해 주셔서 놀라고 감사했다. 함께 웃고, 울고, 때로는 분노하며 '커플팰리스2' 10주간 여정을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p> <p contents-hash="b45f9962f6e3ab2158f518ea9e9d8fc2203716c0901dec030fb3e170724e964f" dmcf-pid="PH4dFEsdSE"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be242da591c68099e61e0c005528c3d95ddb978e271ec11fd0109414164d4fa" dmcf-pid="Q4EhM1phTk" dmcf-ptype="general">[사진] '커플팰리스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이씨 아이사→밴드 데니, ‘바니와 오빠들’ OST 참여..설렘 지수 폭발 04-11 다음 국내 앱마켓 거래 규모 8조…거래 수수료 최대 26% 떼갔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