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전 소속사와 법정 공방 승리…이제 '무고죄' 반격 들어간다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8hr8MU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898ceb133b394b2aaed967d5363de96c5508caa9bbb92886849c8fad50f64" dmcf-pid="6C6lm6Ru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095433135bzyb.jpg" data-org-width="1000" dmcf-mid="4OfIDfQ0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095433135bzy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35034c4dfc4afd7c605560977f53c6711d50f2e51a104d727d0c7e25f2fb1e" dmcf-pid="PhPSsPe7XA"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래퍼 슬리피가 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로부터 배임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에서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에 슬리피 측은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9134f454cfeb9b2e3f674cd5b91a4a88368ef07ff6716abceeb9041a672071" dmcf-pid="QlQvOQdzHj" dmcf-ptype="general">경기 고양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슬리피에게 제기된 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은 고발 내용과 관련해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고 슬리피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e1722d3e29183abf7f8f43cb33e2f8f10ba2ccba208a5cb3d0c647b229550ba" dmcf-pid="xSxTIxJq1N" dmcf-ptype="general">슬리피 법률대리인 이동준 법무법인 어프로치 변호사는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수년간 근거 없는 주장으로 각종 민·형사 소송을 제기해 왔다"며 "이미 다수의 재판에서 슬리피가 승소했음에도 TS는 끝내 배임 혐의까지 덧씌우며 또다시 형사 고발을 강행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슬리피는 더 이상 법적 다툼을 피하고자 대응을 자제해왔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고죄 고소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f060bde5d4e18f5fcfeb07ab8bda8bcce1327f10858b816532d6a6c8f92055" dmcf-pid="y6yQVyXDta" dmcf-ptype="general">앞서 슬리피는 지난해 9월 5년에 걸친 전 소속사와 민사 소송에서 대법원 최종 승소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3부는 TS 측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1·2심에 이어 상고까지 기각하며 슬리피 손을 들어줬다. 이로써 소송 비용 또한 TS 측이 전액 부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831395cadbf2ff1c6831bcb7878f2f06987d5cfe81142651ce54fda6c4bb368d" dmcf-pid="WPWxfWZwXg" dmcf-ptype="general">그러나 TS엔터테인먼트는 대법원 판결 이후 두 달이 지난 2024년 11월 슬리피와 그의 전 매니저 2명을 업무상 배임 및 방조 혐의로 다시 고발했다. 이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리며 슬리피는 이제 '무고 혐의'로 반격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9bf27c3d32387daf7babcca629d1f923c1db1906989f0d1f1e650b1c3987991" dmcf-pid="YbO97OSgZo"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흥국, 김부선과 불륜설에 강경 대응 “화가 난다” [종합] 04-11 다음 제베원 김태래, '내가 죽기 일주일 전' OST 가창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