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 목소리로 전하는 창경궁 공예전시 ‘고궁만정’ 작성일 04-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Ee6Hts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d73a24cb576fa9eed995b37b08b190d60f419f6a1b460e3d7995e2d498be7" dmcf-pid="z6vco7KG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지태 (제공: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095403539eonx.png" data-org-width="680" dmcf-mid="u1LfBhyj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095403539eon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지태 (제공: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87ea24ae824db42b26c84fe9da721460a02f50308d4b52cf02863dfbdd540c1" dmcf-pid="qPTkgz9HRA" dmcf-ptype="general"> <br>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봄 궁중문화축전’에서 배우 유지태가 오디오 가이드로 참여한다. </div> <p contents-hash="506303093c93beb6c7cc2b4e1376ffbcf0ed14096b637bc1164e1375841512e3" dmcf-pid="BQyEaq2XJj" dmcf-ptype="general">배우 유지태는 창경궁에서 펼쳐지는 공예전시 ‘고궁만정(古宮萬情)’의 오디오 가이드로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2023년에는 배우 박보검이 ‘시간여행-영조, 홍화문을 열다’의 오디오 가이드에 참여하였으며, 2024년에는 배우 박해일이 창덕궁 전시 ‘공생: 시공간의 중첩’에서 섬세한 해설로 전통공예를 소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5f6e554613db8ebde7e5680716c68388a32b6acd654ad5e818531676494dee4" dmcf-pid="bxWDNBVZdN" dmcf-ptype="general"><strong>배우 유지태, 전통과 품격을 담아내다</strong></p> <p contents-hash="ebe2c86d2e3bb0d27c2f77fd6db27fc882102fa09d2aaf95e332566e399dea13" dmcf-pid="KMYwjbf5La"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이번 참여에 대해 “전통을 지키고 이어가는 일은 결국 우리 모두의 몫이라 생각한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이 목소리가 전통을 알리고 우리 것을 기억하게 만드는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1e372a1cd6338248291c7f2030a7e5cc1580f05b9e1228290ce115c2da974cf" dmcf-pid="9RGrAK41Jg" dmcf-ptype="general">묵직한 울림과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은 배우답게, 고궁의 정취와 공예의 깊이를 담담하고도 품격 있게 전하는 해설로 관람객들과 마주한다. </p> <p contents-hash="a0205aa96a9d69fe3d1096ee4e5294d7270e2a49df04ba307261d06baffb39b9" dmcf-pid="2eHmc98tMo"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이몽’에서 1930년대 김구를 중심으로 독립을 위해 투쟁한 김원봉 역으로 출연하여 시청자들에 깊은 울림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유지태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을 확정 짓고, 당대 최고의 권력자 역할로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9ce6d21148ad81f30dc5621c3b0f04e5bfe02589e3de878580a10dfff68b2e6" dmcf-pid="VdXsk26FiL" dmcf-ptype="general"><strong>고궁에서 만나는 만 가지 정취, 공예전시 ‘고궁만정’</strong></p> <p contents-hash="9aed53c5ceb4afa0a3b631972d899013f467a9ac9bd1b7d24ea2a8d3785d2264" dmcf-pid="fJZOEVP3en" dmcf-ptype="general">‘고궁만정’은 “고궁에서 즐기는 만 가지 정취”라는 뜻과 함께, 창경궁을 배경으로 전통공예와 현대공예가 결합된 융합 전시이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이수자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전통을 재해석한 현대공예 작가들의 작품이 명정전, 함인정, 집복헌, 영춘헌 등 창경궁의 주요 전각과 야외 공간을 채운다.</p> <p contents-hash="689f4aef54781c36e53ec3616da2b2df3b7f23fadef9eb1db0b18d3e2d61f555" dmcf-pid="4i5IDfQ0Ji" dmcf-ptype="general">전시는 궁중문화축전 기간인 4월 26일부터 5월 4일까지 상설 운영되며, 현장에서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유무형연구소 대표인 이정은 감독이 전시 총감독을 맡아, 대중성과 예술성, 전통과 현대의 균형을 고려한 공간을 조성한다. 관람객은 각 전시 공간별 QR코드 접속을 통해 오디오 가이드를 쉽게 들을 수 있으며, 유지태 배우의 해설을 따라 창경궁 전각 곳곳과 공예작품을 감상하게 된다.</p> <p contents-hash="24772907ea6df9c9837542024cdf2b42e7133b5b9282c555e2a05feac5d00abf" dmcf-pid="8n1Cw4xpdJ" dmcf-ptype="general">창경궁에서는 ‘궁중문화축전(4.26~5.4)’ 기간 동안 전시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한복을 입고 궁궐 속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한복 입은 그대, 반갑습니다’, 관객 참여형 퍼레이드 ‘궁중문화축전 길놀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된다.</p> <p contents-hash="e4fe9060b1e21c91e84c96dbc186e9582e14b79141af3c5bfda21391f8edc95c" dmcf-pid="6Lthr8MUMd" dmcf-ptype="general">궁중문화축전은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과 종묘에서 다양한 관람객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K-전통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3cbb130a4c75cda9e9003e664a762219957a0b9960763924571d7d368e6643d" dmcf-pid="PoFlm6RuMe"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재 "子 허웅·허훈 '뛰어야 산다' 출연 몰라…기어서라도 완주할 것" 04-11 다음 멜로망스, 1년 11개월만 컴백…29일 미니앨범 ‘로망스 익스프레스’ 발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