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흥국과 황당 불륜설에 분노 “악플=영혼 살해 중범죄”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apipqy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db11af6ff2a7d87e0d968856a4bcef707a0e735c63e26fba7a2e26fe3752f5" dmcf-pid="3BNUnUBW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부선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02330449lhhv.jpg" data-org-width="540" dmcf-mid="tUWeleLK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02330449lh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부선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0Izw0wIiS3"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86fbee3aa9d096e37e03ae2a8e12d6cf42b0fa1fdce2dce90361dc9ecba323f" dmcf-pid="pCqrprCnlF" dmcf-ptype="general">김흥국과의 황당한 불륜설에 휩싸인 김부선이 다시 한번 악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4b2b5fd59dfba3cb0b4323674fb14018aae4374c120b7c69b2cb8024243a263" dmcf-pid="UhBmUmhLWt" dmcf-ptype="general">배우 김부선은 4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언론인 정치인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합니다'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c9c135906667c9d80caec5e1edd01c741496de5755af88cacfde32b25e9d083" dmcf-pid="ulbsusloh1"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연예인 인권을, 여성 인권을 이제는 심각하게 고민해주시고 대안을 마련해 달라. 악플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은 영혼을 살해하는 중범죄"라고 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fa79e90fa0860a422f4f53dba85f409d7ba952f4507fc64bb0eb9f9dd20c85ba" dmcf-pid="7SKO7OSgT5"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나랑 같이 예전에 드라마 같이 했던 故 이은주, 최진실, 구하라 등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 날만큼 악플로 인해 세상을 떠나버린 여성 연예인들이 너무 많다. 재능있고 순진한 사람들이다. 그 악플러들은 진실인지 거짓인지 중요하지 않다. 그냥 맘에 안 드는 거다"고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마감한 연예인들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fa2844a0d5fe7d226be51dd454e0ba7c34a11e970f8c76055f3be1077288bd9" dmcf-pid="zv9IzIvalZ"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자신 역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증거 채집을 하다보니까 김흥국선배를 예전에 '라디오스타'에서 본 적 있고 3,4년 전에 라이브에서 잠깐 뵌 적 있는데 전화번호도 모른다. 근데 댓글을 보니까 김흥국 선배와도 잤다는 거다. 서로 불쾌할 일이다. 서로 상처받을 일이고 하늘이 노래질 일이다"고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918607ff1989ff1065776d5059b74e1caea736ebe5b1d08ec5f4056430441da" dmcf-pid="qT2CqCTNCX" dmcf-ptype="general">이어 김부선은 "내가 악플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받은 연예인일 것이다. 수 차례 호소했지만 심각한 사회문제이고 오래 전부터 이은주 최진실 김새론 김수현까지도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다"며 "끔찍한 인격살해를 당했다. 비단 김부선에 국한된 게 아니다.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흉기, 생각없는 폭력적인 몇 남성들, 그리고 가부장 문화에 쩔어있는 루저들, 그리고 연예인을 건드려서 거짓을 유포해서 자기의 스트레스를 푸는 정신병자들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f85995c4caf1248ebdc1390bec11609c6aa22b6362b5707039e1892e76a121" dmcf-pid="ByVhBhyjWH" dmcf-ptype="general">또 김부선은 "이선균처럼 따뜻하고 선한 사람들이 감당하지 못해 세상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이제는 한 번쯤 악플에 대해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막상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죽음이다. 영혼이 살해당하는 거다. 그 후유증은 너무 크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1839bef313eda8f4f494f54f4647f264be6dc63574a73b5dbb03d12e169be04" dmcf-pid="bWflblWATG"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자신의 채널 게시판을 통해선 "저는 김흥국 선배 전화번호도 모른다.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한 범죄자는 꼭 법정에 세워 민낯을 공개하도록 하겠다"며 악플러 고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de9194e37b89a575a711d6a59b8a22c466779d8358a7f73e1d884ef4cc6b526" dmcf-pid="K5xY4Y5rvY"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월 9일 변호사와 법률 상담을 마친 김부선은 4월 11일 중 성동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악플러들을 고소할 예정이다. 김부선은 4월 10일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범죄 행위를 보니 김흥국 선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도 했다. 김흥국 선배께도 이 글이 전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 협동해야 할 것 같다. 가수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고 밝혔다. 김흥국 역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91MG8G1mW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tRH6Hts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비, 'Hello Stranger' 무드 샘플러..매혹 끝판왕 04-11 다음 권은비 "히말라야 등산 중 코피…'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 (아는형님)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