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日 첫 팬콘 성료…‘글로벌 최애 걸밴드’ 각인 작성일 04-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TzLubY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4129cbc24edce87198236937981670c4c2700f65d04fca64bd033190586d44" dmcf-pid="zYzdhRnb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마고 프로덕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bn/20250411111353888crkf.png" data-org-width="550" dmcf-mid="u26cZjDx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bn/20250411111353888crk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마고 프로덕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2db35fc6e51d40c5e73b37254ab57182e361d3e8043f47a3f52c5381cfcc3a" dmcf-pid="qGqJleLKw0" dmcf-ptype="general">‘글로벌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일본 도쿄에 이어 오사카를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687f32573a6132b2e95f159e251e9d4667e118947c2080cf4476e98f371e8173" dmcf-pid="BHBiSdo9s3" dmcf-ptype="general">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0일 오사카 Yogibo Meta Valley에서 첫 번째 팬콘서트 ‘QWER The 1st Fan Concert ’1, 2, QWER!‘’(이하 ‘1, 2, QWER!’)을 성황리에 마쳤다.</p> <p contents-hash="6e123b16f282002cf2ba8636bbf6c72141eba3105b15f903746fb03935ef647d" dmcf-pid="bXbnvJg2OF" dmcf-ptype="general">이날 QWER은 오프닝곡으로 데뷔곡 ‘Discord’를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하며 현지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어 QWER은 도시를 질주하듯 거침없는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지구정복’, 강렬한 팝 펑크 사운드로 짜릿한 해방감을 선사하는 ‘자유선언’으로 점차 열기를 더해갔다.</p> <p contents-hash="d563b3f526b3dabbeff2895974439301f9d6bd1fbccaa23ca07cabf2b8e8ef8f" dmcf-pid="KZKLTiaVwt" dmcf-ptype="general">‘고민중독’, ‘가짜 아이돌’, ‘내 이름 맑음’ 대표곡은 물론 ‘SODA’, ‘수수께끼 다이어리’, ‘메아리’, ‘사랑하자’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수록곡까지 선보이며 QWER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전했다. 바위게(팬덤명) 또한 한국어 가사로 이뤄진 곡들을 따라 부르며 밀접히 호흡했다.</p> <p contents-hash="137705e6f4cb6f574180b2432797d89a42e682237fcae786c3e906192ada931c" dmcf-pid="959oynNfI1" dmcf-ptype="general">그룹과는 또 다른 유닛 무대도 펼쳐졌다. 쵸단과 마젠타는 유닛곡 ‘달리기’를 통해 색다른 보컬의 매력을 아우른 가운데, 유려한 페어 안무까지 소화하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 히나와 시연은 힙한 매력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꾸미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68788efbedbc99d72c2ee014bf75d6843a5531c606b69b3ca2c52e86fedebc7" dmcf-pid="212gWLj4w5" dmcf-ptype="general">QWER은 앙코르곡으로 ‘불꽃놀이’와 ‘별의 하모니’를 들려주며 팬들에게 애틋한 여운을 선사했다. 멤버 한 명 한 명이 모여 QWER이 되고, QWER과 바위게가 모여 음악으로 하나가 되기까지 완벽한 퍼즐 조각을 완성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e36bbdc6fb5a8015f1afa7656fe01d118ff4eb566847b29be2a4137f29bf940" dmcf-pid="VtVaYoA8EZ" dmcf-ptype="general">도쿄에 이어 오사카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QWER은 “QWER 활동을 하면서 처음 겪는 일들이 많다. 이 무대에 저희가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꿈에만 그리던 순간을 현실로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 멀리서도 저희를 응원해 주신 바위게 덕분이다. 더욱 성장하고,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QWER이 되겠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신나게, 힘차게 달려 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fFfNGgc6EX"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434jHakPO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성용 성폭력 의혹' 폭로자들, '2억대' 손배소 2심도 패소 04-11 다음 리사, 월클은 보법부터 다르네…첫 연기 도전작 '화이트 로투스' 인증샷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