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위한 재테크" 박수홍 친형 부부, 오늘(11일) 횡령 혐의 항소심 선고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Of5AwMCo">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H7I41crRh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572a5f560ee74cc8b32e6d878171d2f4b096c7939fc6f290af4c6a2ce540de" dmcf-pid="XbSQ0wIi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수홍/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13501428ek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WS4Sgz9H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13501428ek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수홍/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05747eb80accc416a3b52caa8b5407546fbbd4faac758e0d4deb2febd19437" dmcf-pid="ZKvxprCnvi"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수홍의 소속사를 운영하며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 씨와 그의 아내 이모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열린다. </div> <p contents-hash="d2abb728ee513724730530a78cc5c55e7048fe8cb4516cf89fa5520b4810e13b" dmcf-pid="59TMUmhLSJ"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 씨와 이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이 진행한다.</p> <p contents-hash="5ca293342cce7e5eb4693315785dd04eb12f05951329085b2f68cea2b32183df" dmcf-pid="12yRuslovd" dmcf-ptype="general">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2011부터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라엘과 메디아붐 회삿돈과 동생 박수홍의 개인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p> <div contents-hash="7cf7026bad3e738e8527caaaf1f4bd71deef2e83b7cf48c0f5d3c387fbcb1b2a" dmcf-pid="tVWe7OSgWe" dmcf-ptype="general"> 앞서 1심에서 검찰은 이들에게 각각 징역 7년과 3년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친형의 회삿돈 20억원 횡령 혐의는 유죄로 판단했지만, 16억원 상당의 동생 돈을 가로챘다는 혐의는 무죄로 보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형수 이 씨에게는 공범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양측 모두 항소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da9d8f89cf28b0d14fb5cde9f0908346e7859d4d06b9b3f5344d93002f27f" dmcf-pid="FfYdzIva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와 형수 이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13502976vdlz.jpg" data-org-width="1200" dmcf-mid="YX4Sgz9H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13502976vd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20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와 형수 이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7b6b34a485807422377a83d1a66630be779599a6876e07536fc47ac5eb967" dmcf-pid="34GJqCTNCM" dmcf-ptype="general"> <br>박수홍은 지난해 7월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1심 판결에 대해 죄송하지만,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해서 꼭 증언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며 "가족 회사란 이유로 이들이 제 자산을 맘대로 유용하는 것을 보고 원통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031c0cd5e3d82ddbdb722cfaab77f686036e984e3cbfbc5a4e96d1773fe6c9e1" dmcf-pid="08HiBhyjTx" dmcf-ptype="general">이어 "형 부부가 2014~2017년경 취득한 43억 원 가치의 부동산에서 이들이 4년간 받은 급여와 배당금 등을 1원도 소비하지 않고 모았다고 계산하더라도 20억 원이 모자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05757f44acc6d5e0a3d7950bde54c3f6c2b8212eac302dbb38e49aad4a15865" dmcf-pid="pL7Dx50C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친형 부부로부터 "'너를 위한 재테크'라는 말을 들었다. 동업이 해지될 때까지 제 이름으로 된 부동산이 없었다. 모두가 박 씨 이 씨가 50% 나눠 가진 부동산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3d63d019c4ef487ccd7a6ab03b56cb7ddec0632a4a48c42168e17c8af5681d" dmcf-pid="UozwM1phCP"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한 사람의 희생을 담보로 다른 이들이 이익을 (챙기는 것은) 가족이라 하더라도 절대로 있어선 안 되는 일"이라며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8b9374944d805bf85cd2311749184ca02be2f1e0f802b376938c1baa6d88efd" dmcf-pid="ugqrRtUlC6"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의 형수 이 씨는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에 대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12월 벌금 1200만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3c7fb9834dd5eaa0254c4e17158f8595c1ba5186c30f840675cd21fe91d32b3" dmcf-pid="7aBmeFuSC8"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는 행운아"…데이식스, 멜버른서 ♥마이데이 홀렸다 04-11 다음 '신병3' 강렬한 귀환, 콘텐츠 트렌드 랭킹 1위 '반응 후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