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 폭로…故 김새론, 이제는 쉬게 해줘야 할 때 [MD이슈] 작성일 04-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7bn5AwM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00e32c56e57973c277bcf805b79e6e6a36f75d2ae84fbae6e651790d06503" dmcf-pid="qEm1LubY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故 김새론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114538519dtzn.jpg" data-org-width="640" dmcf-mid="7WVa3DOJ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ydaily/20250411114538519dt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故 김새론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cbd6d821585f7ff6c571e5b07b066d5aefc085d655b9c40b97e01a6e17c96" dmcf-pid="BDsto7KG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고(故) 김새론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가 사망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고인을 향한 무분별한 정보 노출에 대해 “고인이 된 사람에게까지 왜 이러느냐”는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4550b22833a02e0b2881e274a3243f112e8d144bf2565a2b929b1f1c5a7d61e" dmcf-pid="bwOFgz9HEe"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고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의 과거 열애설에 대해 반박하는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김새론 유족 측은 두 사람이 미성년 시절부터 연인 관계였으며, 김수현 측으로부터 약 7억 원의 변제를 요구받는 내용증명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706a8053c3c39ade4793d052aa82ae3ae708f0170c4d397f508878e80f0b5ec" dmcf-pid="KrI3aq2XOR"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진호는 2019년 당시 김새론과 김수현이 각각 다른 사람과 교제 중이었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이를 반박했다. 특히 그는 2019년 5월 27일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영상에서, 한 여성이 남성과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공개하며 영상 속 인물이 김새론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d7bab7d7b5f3af46b44f54086306f0c651d23fed35614dbd5e1c9ec74a55eaa" dmcf-pid="9mC0NBVZDM" dmcf-ptype="general">이에 유족 측은 영상 속 여성은 김새론이 아니며, 해당 시간에 김새론은 다른 지인의 집에 있었다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 반박은 고인의 휴대폰 포렌식 결과에 기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7d5cdcc7cccb81930c8c37296a294d74438067fa6762ac6ea32d1beb702eec0" dmcf-pid="2shpjbf5Ex" dmcf-ptype="general">또한 이진호는 김새론이 언급한 김수현과의 교제 기간(2016~2021년 7월)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김새론은 김수현과 결별 후 다른 연인과 교제했다”며, 심지어 가수 A씨와의 열애설도 언급했다. 김새론이 A씨에게 커피차를 보내고, 그의 행사에 참석했으며, 어머니와 함께 A씨의 아파트를 방문해 1박을 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p> <p contents-hash="d0227ad58fe14ffdc349d142ba18dcf9f1769e5126c7a164f8f47d4248ed1876" dmcf-pid="VOlUAK41sQ"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족 측은 이 모든 주장을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한 상태다. 아직 구체적인 반박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추가 대응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f251302899fccea2b9fc9e7fa09e2008061b6e16f04b027634f59eea8335726" dmcf-pid="fISuc98tEP"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지난 3월 갑작스럽게 사망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하지만 이후 계속된 폭로전은 고인을 두 번 죽이는 행위라는 비판도 적지 않다. 고인의 사망 이후에도 이어지는 사생활 노출에 대해 누리꾼들은 “죽은 사람에게 이러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 “이제는 고인을 좀 쉬게 해주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이탈리아 문화 교류 정점을 장식할 오페라 갈라 공연 04-11 다음 '원룸살이' 이동건 "딸 로아 잘 곳 필요해" 새 집 구한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