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딥페이크 피의자 검거…지속적 감시·법적 대응 예고 작성일 04-1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M3k26F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9d072f1058bc9ad47b7a4d5c302eccc7fbb662d78dcee76639f5c893c49ab" dmcf-pid="YyR0EVP3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dispatch/20250411115402291njlt.jpg" data-org-width="1400" dmcf-mid="yxtwVyXD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dispatch/20250411115402291nj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5501786bfd2cc1fab860626b83ca9c30c52af00c7fe8d43126ab38f17b4b6f" dmcf-pid="GWepDfQ0Ou" dmcf-ptype="general">[Dispatch=정태윤기자] 하이브가 경찰과의 수사 공조를 통해 딥페이크 범죄 피의자들을 검거했다.</p> <p contents-hash="c872b4e85ebac08c52a271b577f0d611c647ea19891662ec4550de295fd93b7e" dmcf-pid="HYdUw4xpsU" dmcf-ptype="general">경기북부경찰정은 11일 "하이브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허위영상물을 제작하거나 유포한 피의자 총 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38099036b028e0781f11611d54039e89c6df805e780c8753fbb89bfeaf0250" dmcf-pid="XGJur8MUsp" dmcf-ptype="general">이 중 운영자 6명은 구속됐다. 텔레그램 대화방 등을 만들어 허위영상물을 제작 및 유포한 혐의다. 이번 수사는 하이브와 경찰의 수사 공조로 이뤄낸 성과다.</p> <p contents-hash="9f0771b50abd46913c4bb076331760670abbbd0a0230eaea0e05825638953710" dmcf-pid="ZHi7m6Ruw0"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경기북부청은 지난 2월 딥페이크 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피해 방지와 신속한 대응을 위해 경기북부청과 공조체계를 구축한 것. </p> <p contents-hash="664c4173bc58da99bad99b8784c3342647f90a25cc8bff2fdd304e9eedc22535" dmcf-pid="5XnzsPe7I3"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얼굴을 합성한 불법 영상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하고, 정보를 제공했다. 경기북부청이 이를 바탕으로 피의자를 추적하고 신원을 특정해 검거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720e1ccd410328805df1a2692a158aaa42f946f9c3a4dbb9f518b1eedf404222" dmcf-pid="1ZLqOQdzOF" dmcf-ptype="general">팬들의 제보도 피의자 검거에 기여했다. 하이브는 지난해 9월부터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센터'를 운영해왔다. 팬들의 제보로 범죄 사실을 신속히 인지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d1b7e45755aad0532e6a1ed6537da68bb0c0ff4037bb15d581afab0f9fcaa3fb" dmcf-pid="t5oBIxJqIt" dmcf-ptype="general">김호승 경기북부청장은 "연예인의 약점을 악용한 딥페이크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딥페이크는 피해자들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다. 지속적으로 추적해 검거를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bb4679f1db77d2b2d6feb66303511e08de8c2eaf84385a2068e55bd38871f5" dmcf-pid="F3j2Sdo9r1" dmcf-ptype="general">하이브도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아티스트 초상권과 명예를 침해하는 범죄에 대해 무관용, 무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유사 사례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감시와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fe1f03dfeedd0836bcca2b9bdfdfc0ab38f5ad400b70d417a6a6810d0a7bdf4" dmcf-pid="30AVvJg2s5" dmcf-ptype="general"><사진제공=하이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마크 첫 솔로 앨범에 외신 호평 "자서전 같은 걸작" 04-11 다음 낭정순밴드, 일본까지 갔는데... 모객부터 세팅까지 초비상!?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