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래퍼 던지고 배우로 전향…"내일(12일) 연기 감상 가능" 작성일 04-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ja0wIi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8a9afb6e37dee7602391c935fc7210e61dc523797db71aa042276e71d30cb6" dmcf-pid="HQANprCn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15132596pscj.jpg" data-org-width="1000" dmcf-mid="WDsrKSYc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15132596psc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175331d3fcd807feb74713cc41228b3aa095d85e981de31255bd753f350f5" dmcf-pid="XxcjUmhL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15134224sw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5Xipqy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15134224sw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93bfd961a0238cd6364a3dca6e2b21655c31335d5fd6003e21419ef7ce79f2" dmcf-pid="ZMkAusloH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래퍼 스윙스의 연기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p> <p contents-hash="b588b8a8400d227f8c3d5ed67a79fcfe87fa74301b12eb3c52af428528234242" dmcf-pid="5REc7OSgX2" dmcf-ptype="general">11일 스윙스는 개인 계정에 "오는 12일 오후 12시 '진용진 없는 영화' 유료로 풀린다"는 멘트와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1797ca6ecbe6fa0ed7c514b5462757c8c0efdbbe2180c2e579ecaf3fe034098" dmcf-pid="16Ng3DOJH9"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지난 1월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연기 학원에서 영화 '버닝'의 한 장면을 개인 지도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반사회적인 성격을 당당하고 차분히, 자랑스럽게 그리고 어쩌면 순수하게도 이야기한다"라고 연기에 관해 설명하며 몰입했다.</p> <p contents-hash="4d01fbf8566444042c15e81c5eccfdd8e55f34e39df8b3a93231bd1043e771a0" dmcf-pid="tPja0wIi1K" dmcf-ptype="general">대중은 스윙스가 갑자기 연기를 시작한 데에 의문을 품었다. 일부는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때문이고 주장했다. 앞서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Mnet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보며 극 중 메인 빌런 '타노스'를 구상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cbbb5d524b54e64c8cda46085404428e2e9294090bff88be901b5cf3e0bac2e" dmcf-pid="FQANprCnHb"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스윙스도 생각했지만 연기가 안 될 것 같은 우려가 컸다"라며 타노스를 연기할 적임자를 찾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고백했었다. 결국 해당 역할은 배우 최승현이 맡았다.</p> <p contents-hash="a066b055554cce673b755ce058fd83f5e58076b7909d702bcc84332d4fcb1d54" dmcf-pid="3xcjUmhLXB"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의 인터뷰를 본 스윙스는 개인 계정에 '와우 진짜였다니'라는 반응과 "'오겜2' 탑 역할 원래 스윙스였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재업로드 했다. 이에 대중은 캐스팅 불발 소식에 자극받아 연기 학원에 등록한 것 아니냐며 추측에 불을 붙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f081413f3674349f22a76d11ce1b6f4398fe2bf1f1f2f87be243be27a88abcce" dmcf-pid="0MkAusloZq" dmcf-ptype="general">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5일 신곡의 작업 현황을 알렸다. 그는 "녹음 끝. 믹싱 고. 앨범명은 'Fire'"라고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해 4월 앨범 '월간 AP - 2024년 4월'을 끝으로 신보가 없는 상황이기에 팬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88c2e8249dc0dc2b15d2ed180ebeae5b5e2231a3948ff098e6984332bac0920" dmcf-pid="pREc7OSgZz" dmcf-ptype="general">스윙스가 본업과 연기,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8e5832f82d5b83ded6a1a9c38732eac5f611f60911ffc454afb1232e99451e0" dmcf-pid="UeDkzIvat7"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스윙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크, 새 앨범 외신 극찬…"다재다능한 올라운더" 04-11 다음 '나솔사계' 최고의 1분…10기 영식 VS 국화의 위태로운 로맨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