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돈봉투 잃어버렸다… '내생활' 제작진에 도움 요청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13일 방송되는 '내 아이의 사생활' 16회<br>러브유 커플 한국 여행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Id2THE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74c20a568854f40e885a18eb7d0df1c6120e2160f7c58249160ccf80e8a22" dmcf-pid="xyhifWZw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16회에서는 화보 촬영 차 한국으로 향하는 러브유 커플,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120146505mpuq.png" data-org-width="640" dmcf-mid="6hgKtkme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120146505mpu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16회에서는 화보 촬영 차 한국으로 향하는 러브유 커플,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ec9ab9c4c27a666b6b0cfc5a0c87a2e5f3933d91f5fce52405050c282e440" dmcf-pid="yx4ZCMiBL8"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추사랑이 돈봉투를 잃어버렸다.</p> <p contents-hash="f9db20d02eb71df59c02a6969b243896e9f28ef261bf89b30a6fddcf822376a3" dmcf-pid="WM85hRnbn4"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6회에서는 화보 촬영 차 한국으로 향하는 러브유 커플, 사랑이와 유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88384a6a915bdd2c46dd25e2eea96d268f5017e75701da8233c64168018da817" dmcf-pid="YR61leLKif" dmcf-ptype="general">사랑이와 유토는 단둘이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 체크인과 수하물 접수까지 능숙하게 마친다. 이전 홍콩 여행 경험이 밑바탕이 됐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대기하던 중, 의사를 꿈꾸는 유토는 짧은 시간에도 문제집을 꺼내 공부를 시작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6758c8acaf2979e3c3763972c1d462cfca8041879b6c621825f446d27e842e48" dmcf-pid="GePtSdo9eV" dmcf-ptype="general">이어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정해인이 아이들 곁을 지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평소 정해인의 팬이었던 사랑이는 설렘에 발만 동동 구르다가 유토에게 도움을 청해 정해인에게 말을 건넨다. 정해인 역시 사랑이와 유토를 알아보고, '내 아이의 사생활'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눈치챈다.</p> <p contents-hash="3608ab1f86cf93757009e60d1154c9e3cca19355b22c5ebde24036cadfcb20fc" dmcf-pid="HdQFvJg2J2" dmcf-ptype="general">사랑이는 정해인 앞에서 쑥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추성훈은 "사랑이의 저런 모습은 나도 처음 본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반가운 만남 이후, 정해인을 향한 아이들의 한마디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2ccbffb472b9b7f1ec1533058248c80326ea3b3c6eddb457464ca02d5b528cd" dmcf-pid="XJx3TiaVR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국에 도착해서는 사랑이의 캐리어에서 돈봉투가 없어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긴급 사태에 모두가 당황하고, 유토는 제작진에게 도움까지 요청한다. 아이들이 무사히 돈을 찾아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ac6c0f87be4be013002cb8781aba761608cb035e7c56a2313039ba549a276c3d" dmcf-pid="ZiM0ynNfiK" dmcf-ptype="general">사랑이와 유토의 한국 여행기를 확인할 수 있는 '내 아이의 사생활' 16회는 오는 1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f6dd93a5b9539f9b26b1e28161c8c458520e496a00d506d68a405c532df269" dmcf-pid="5nRpWLj4Jb"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블원, 꿈의 조합이네…두번째 유닛 심볼 공개 04-11 다음 연예인 노린 딥페이크 범죄자 8명 덜미…하이브 "무관용 강경 대응" [공식]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