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작가 “함은정 위기 속 고군분투, 에너지 지켜봐달라” 작성일 04-1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R6QZ3I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c887b9ce0d6728c223aa18159c0f871823b8d4502ce7b52e5e07b983c698e" dmcf-pid="biePx50C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21412996nsgt.jpg" data-org-width="650" dmcf-mid="zKIwm6Ru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21412996ns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7be2a4b78b6ef19fc9fb00abdcf1370142a30cb78f234e4ab206ff59b60ae" dmcf-pid="KndQM1ph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21413469uxmo.jpg" data-org-width="650" dmcf-mid="qYVBKSYc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21413469ux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9LJxRtUlWB"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034d18627631ee3d808d4b8a2ebaf75ba97c0447e9320588439262745495c8c" dmcf-pid="2LJxRtUllq" dmcf-ptype="general">‘여왕의 집’ 제작진이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45e499e05bcf8e4ec9b5435d5944f909c11610227b327f014e91d6cf185f868" dmcf-pid="VoiMeFuShz" dmcf-ptype="general">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 측은 4월 11일 홍은미 감독과 김민주 작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4ef392342f180b6154ade67940fd3256babb6b0a14c10dcaafe9635f37f8738" dmcf-pid="fgnRd37vS7" dmcf-ptype="general">'여왕의 집'은 완벽한 삶이라고 굳게 믿었던 여자가 인생을 송두리째 강탈당한 뒤 벌이는 인생 탈환 복수극이다.</p> <p contents-hash="5cbba2aaae94a265c6fa0ec78616c82cf5d8943b645240207f6824ac38d5be3d" dmcf-pid="4aLeJ0zTCu" dmcf-ptype="general">먼저 홍은미 감독은 소감과 작품의 매력에 대해 “‘신데렐라 게임’ 재미를 이어받아 더욱더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보여드려야겠다는 마음이 크다”고 남다른 각오와 함께 처음 대본을 본 순간을 떠올렸다. 홍 감독은 “김민주 작가님의 대본을 보면서 인물들 하나하나가 살아 숨 쉬고 생동감이 넘치는 인상을 받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46d91e2a0ce972bcb452b4516cf9dbc75ac986ca4484f5c71ca7c2c0ef3e954" dmcf-pid="8NodipqyWU" dmcf-ptype="general">이어 홍 감독은 “작품에서 상황에 따라 바뀌는 인물의 모습이나 신념과 가치관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어떻게 그 인물이 자기 자신을 지키는지 또는 변화하는지에 대한 묘사를 최대한 담아냈다”고 연출 포인트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3244bf4adb41d622a7efcbb9248a0737ef3618db4af333abdb853cb84fb044d" dmcf-pid="6jgJnUBWWp" dmcf-ptype="general">김민주 작가는 “‘한 인간에게 있어 집이란 어떤 의미일까’라는 질문이 이 작품의 출발점”이라면서 “주인공 재인은 완벽한 집이라 믿었던 곳이 무너진 뒤 상실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정한 위로를 찾게 된다. 결국 집이란 장소가 아니라 서로를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작품을 집필한 계기와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d4ab4fbfb6501f415e190beb5d2106e22badcde36c6bd2b6879a1a432b5fa0f" dmcf-pid="PAaiLubYv0" dmcf-ptype="general">또한 “주인공의 각성과 성장을 주의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김 작가는 “재인이 위기 속에서 고군분투하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나아가는 그녀의 에너지를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a4d682e1302392bd101b55169518cf78cf40f0c18334398331b0bbc5b3e7c1b" dmcf-pid="QcNno7KGW3" dmcf-ptype="general">홍은미 감독 역시 “시청자분들이 지루할 틈 없이 몰아치는 폭풍 전개, 여기에 얽히고설킨 캐릭터들의 관계와 각자의 사연이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eff8faa67b6611894d2a06bdd5d947a302b9b0e213a86ec3714aa0515c483e9" dmcf-pid="xkjLgz9HvF" dmcf-ptype="general">여기에 홍 감독은 함께 촬영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배우들이 대본과 캐릭터 분석에 진심인 점이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라면서 “이번 작품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다”고 뜨거운 현장 분위기도 전했다. 또한 그는 “서로 증오하고 갈등을 빚는 캐릭터들을 연기하고 있지만, 아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6a87c96fdce74157c73c526ccbee6c808f9720c234f9721a7014657a6ded9c8" dmcf-pid="y7p1FEsdT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홍은미 감독과 김민주 작가는 “일일드라마답게 한 회 한 회 보시는 순간만큼은 다른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방극장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감상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여왕의 집’을 향한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본방 사수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078dd285be0d4f5c3ad375888ad468ca8c37dbe0a7fda7ec73d581bf48d89ae" dmcf-pid="WgnRd37vv1" dmcf-ptype="general">‘여왕의 집’은 ‘신데렐라 게임’ 후속으로 4월 28일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YaLeJ0zTy5"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GNodipqyC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명, '애주가' 최수영 금주 조력자 변신…비주얼까지 '힐링' (금주를 부탁해) 04-11 다음 루시 최상엽, '가비지타임' 음원 'HIGHLIGHT' 발매…장르불문 OST 장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