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대통령을 만들 수도, 죽일 수도 있어"..'야당', 명대사 TOP3 작성일 04-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eYcLubY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d591cbd0f6b3b06bb436fb0ca71ae86bdee22bbba797f149aa40d8e47dbba" dmcf-pid="FuA8blWA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21936330qkrd.jpg" data-org-width="650" dmcf-mid="Z9BWCMiB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21936330qk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366ef73aca84bf3af3a8c84fd10ec5303c9031b582514ef7d91a99eaf43046" dmcf-pid="37c6KSYclq"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범죄 액션 영화의 장르적 매력,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열연 등 평단과 관객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영화 '야당'이 마약 범죄에 대한 경고부터 현실을 날카롭게 꿰뚫은 통찰력, 장르적 쾌감까지 담긴 명대사 TOP 3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d597617afc271f9129af2c8b86b8980d3e2c55654bdf7d36aadeb774727fa9f" dmcf-pid="0zkP9vGkTz" dmcf-ptype="general"><strong>#1. “마약 수사란 바퀴벌레를 잡는 것과 동일하다. 눈에 보이는 몇 마리 때려잡아 봐야 사라지는 게 아니다. 이놈들을 잡으려면 본거지를 털어야 한다”</strong></p> <p contents-hash="c037ec01379df763e40b7670040925941ef8535c7b9cf507c93233c48a99dd28" dmcf-pid="pqEQ2THEy7" dmcf-ptype="general">'야당'(감독 황병국, 제공/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 영화. 마약범으로 누명을 쓰고 구치소에 수감된 이강수(강하늘)는 마약판을 크게 털어보려는 평검사 구관희(유해진)를 만나 야당을 제안받고, 그 대가로 감형을 받는다. “마약 수사란 바퀴벌레를 잡는 것과 동일하다. 눈에 보이는 몇 마리 때려잡아 봐야 사라지는 게 아니다. 이 놈들을 잡으려면 본거지를 털어야 한다” 는 이강수의 날카로운 대사는, 영화 속 검사들의 유배지로 불리는 북부지청의 허름한 검사실에서 바퀴벌레를 잡고 있는 구관희의 모습과 연결되며 암수율이 20배가 넘는 마약 범죄와 마약 수사의 본질을 통찰력 있게 짚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2126f875fc29cc9a8a2daba5974918ad0acc6e950e7a7b8faf773dbbc7e79" dmcf-pid="UBDxVyXD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21938430hzhr.jpg" data-org-width="650" dmcf-mid="5O3IEVP3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21938430hz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a9a6e47101b5f394a142349716632147c9bf88a2f92d2dcf8a8e81ce1a924" dmcf-pid="ubwMfWZwyU" dmcf-ptype="general"><strong>#2 “대한민국 검사는 대통령을 만들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strong></p> <p contents-hash="c9ee23596aeff04e5865abf165dde6befda0b6a73da9b483bc8091eaafc5bdb3" dmcf-pid="7KrR4Y5rvp" dmcf-ptype="general">두 번째 명대사는 대선을 앞두고도 제 멋대로 위험한 행동을 일삼는 대통령 후보자의 아들 조훈(류경수)에게 날리는 구관희의 경고다. 권력을 손에 쥔 채 온갖 안하무인한 태도로 경거망동하는 조훈은,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게 된 검사 구관희에게도 오만하기는 마찬가지다. 이에 분노한 구관희는 “대한민국 검사는 대통령을 만들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어”라는 강렬한 한방으로 상황을 정리한다. 이 대사는 현실과도 교묘하게 맞닿아 있어 관객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함과 동시에 강한 전율을 불러일으킬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9d60b73bf02f14796245e6f0a27fcd31342762531b921bd1f8014d7156871c" dmcf-pid="z9me8G1m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21938764kani.jpg" data-org-width="650" dmcf-mid="19KGleL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poctan/20250411121938764ka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fb4a44ec196fcc47b1c1d241ff988da8c744f108ce6407558c236dfb51260a" dmcf-pid="q2sd6HtsC3" dmcf-ptype="general"><strong>#3 “그냥 내 방식대로 갑니다!”</strong></p> <p contents-hash="4d71a6cd1a05c8646124f7edba13685f9103798a0d38f6c72f0b1f3e74ef619f" dmcf-pid="BxTNJ0zTTF" dmcf-ptype="general">마지막 명대사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엄수진(채원빈)을 체포하는 오상재(박해준)의 대사다. 오상재는 집념의 마약수사대 팀장으로, 한 번 잡은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는 끈질긴 면모를 보여준다. 차 안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엄수진을 향해 “그냥 내 방식대로 갑니다!”라고 외친 뒤 자신만의 방법으로 체포를 시도하는 장면은 장르적 쾌감은 물론 권력이나 지위에 굴하지 않는 오상재만의 매력까지 담겨 관객들에게 신선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80a33fa75dcf81ddd1e8038e4b9b4999f462dcbf0a341c0a36b1a05a7093e06" dmcf-pid="bMyjipqyTt" dmcf-ptype="general">통쾌한 재미는 물론 강렬한 메시지까지 담긴 명대사를 공개한 범죄 액션 영화 '야당'은 4월 16일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8c5df72ae8666fcddc2fb86587f0e86cdeff7697c4f867cebb81f5e47d36e0" dmcf-pid="KRWAnUBWS1"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스포츠계, 공정한 스포츠를 위한 약속... 2025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행사 성료 04-11 다음 아이브 가을 “피해자는 고통받는데 남탓하다니” 사이코패스에 분노 (꼬꼬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