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1세 子 농구대회 응원 "제발 한 골만 넣어라" 작성일 04-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UUBhyj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47c0340e8282b632a22bfd9ee3f9598c578a0f84ed48758f86bba831d7f5d6" dmcf-pid="U9zz9vGk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민정. (사진=유튜브 캡처)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123059788vkga.jpg" data-org-width="700" dmcf-mid="0TAAw4xp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is/20250411123059788vk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민정. (사진=유튜브 캡처) 2025.04.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8cc94a8db7a9d40a221b9e3f3efed0b54dc1b6eb9e0a973e7e703cc112cd27" dmcf-pid="u2qq2THEXt"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서다희 인턴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농구대회에서 아들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f9f08485ba66c775f67b9ede1ae5ba5c1421d95ab7981c1c2cbf58271f39da72" dmcf-pid="7VBBVyXDY1"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에 '이민정 MJ'의 쇼츠에는 '승부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MJ'라며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e046177b07ae0e8164e3d6f131aaa01c0a90a74fe21815252b026659193d9b2" dmcf-pid="zfbbfWZwZ5"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정은 농구 대회를 나간 아들 준후 군과 함게 농구장으로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c99303e0f51c6602886ca594c3491cfe83fe82ff012667a11fe16c40f9ab1e27" dmcf-pid="q4KK4Y5rtZ"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가서 보면 아시겠지만 엄마들이 '공 봐라. 수비해라'라고 소리 많이 지른다"며 "당연히 이기면 좋긴 하지만 저는 그거보다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1c7ab8aa1ca037f88311685440c76acafeb159eccd6411663c0ae0d1dd2172a" dmcf-pid="B8998G1mXX"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경기장에 도착했고, 준후 군은 대한농구협회에서 개최한 생활체육 농구대회에 분당삼성 소속으로 출전했다.</p> <p contents-hash="8dd02ece33922a012e0bbdce3c2f55506095696619861690eef1b79f3ab35d6d" dmcf-pid="b6226Hts1H" dmcf-ptype="general">1차 경기가 시작되자 이민정은 앞서 말했던 것과는 다르게 "준후야 가. 준후야 제발 한 골만 넣어라 좀"이라며 간절하게 응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49eb10282c2d1528e731df5dbf51862a1b4055dbf0fc8a5b2f3303f59edb18c" dmcf-pid="KPVVPXFOXG" dmcf-ptype="general">준후가 경기에서 고전하며 넘어지거나 공을 놓치기도 하자, 이민정은 "부담감이 심한가보다"라고 했다. 준후는 결국 선수 교체를 당했고, 이후 준후 소속 팀은 연이어 득점을 이어가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9d37ed24342d83ac144059b80588faebc17521a770b73782c287963edd3eee1b" dmcf-pid="9QffQZ3IGY"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들이 빠진 경기에서도 골이 들어가면 환호성을 질렀다. 경기가 끝나고 "이준후. 수고했는데 열심히 하라고 했지"라며 아들을 안아줬다. </p> <p contents-hash="4d259567d7922e103fcd307668361b2b907d9d22e1e176cb698340d29b0ef8a7" dmcf-pid="2x44x50C1W"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에게는 "다음 경기부터는 소리 지르지 않을 거다. (준후는) 오늘 유튜브 촬영 왔다고 엄청나게 긴장했나 보다. '오늘 왜 이렇게 절지?'라고 생각했다. 연휴 때 많이 쉬어서 그런가보다. 다음 경기에 잘하면 되지 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60d2e11988c1fc41b76ef73c68b3d989309f1054e074154cccb067ca560b128" dmcf-pid="VM88M1ph1y"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준후야 너 오늘 솔직하게 말해 봐. 너 오늘 긴장했지"라고 물었고, 준후는 "나 진짜 솔직히 긴장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27a7f34dbb15a9e2a93955c461403d183906a96232ea75bff5e4d6cfbf4056f" dmcf-pid="fR66RtUlGT" dmcf-ptype="general">이후 2차 경기에서는 준후가 두 번의 골을 득점한다. 이민정은 "잘했다. 이준후 멋있다"라고 외치며 뭉클해했다.</p> <p contents-hash="1033943be29503a5cccff538044023079835cdd284692cc2ea2e6e47639f1303" dmcf-pid="4ePPeFuStv"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낳았다. 2023년 12월 딸까지 얻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p> <p contents-hash="aa3b279fe3f6a7ae214e8ef3f3e6426dbf0db822a0215faa29f85a731c254ccf" dmcf-pid="8dQQd37vX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ahee328@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X페기 구, '라이크 제니' 리믹스 발매...'월클 여성 아티스트의 만남' 04-11 다음 "안현모랑 왜 헤어졌냐"…라이머, 취객 폭탄 발언에 당황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