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버니즈가 자랑스러워할 사람 되겠다” 작성일 04-11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aRm6RuH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b9fb50dd74d944690e255d6146b1cb8c5a42c05236fce8b369e044433af0f" dmcf-pid="xjNesPe7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지난달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d/20250411130530974wgax.jpg" data-org-width="1199" dmcf-mid="P5f7d37v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d/20250411130530974wg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지난달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ab8977a26ef735bed80ccaa62368e6e76c8361bb0a929edad60d27be16a580" dmcf-pid="yp0G9vGkZ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전속계약 분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오랜만에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a31750be5e86c22adbbd68401e8a4645b4d06f9f029a1b67ecf673c09e590e" dmcf-pid="WwDoSdo9YX"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1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가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버니즈’(팬덤명)와 소통할 때 제일 많은 힘을 얻는다”며 “‘버니즈’가 보내준 편지가 정말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c677e9ae89c6b5bf34083688ca3e204e156d91bd2c8ca56706fea8e9e85e9dd" dmcf-pid="YrwgvJg2YH"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분쟁 이후 독자 활동명으로 ‘NJZ’를 정했으나 법원이 어도어 측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며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당초 계정 역시 NJZ였으나 이 글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영문 이니셜 앞 글자를 모은 것으로 추정되는 ‘mhdhh’와 ‘프렌즈’(friends)를 합친 ‘mhdhh_friends’라는 계정으로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712f762f0aa5e49b6fcc613f1cdbd4acac990e17190c82cddf488dc02e64481" dmcf-pid="GmraTiaV1G"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버니즈’가 많이 걱정해 주셨는데 우리는 언제든지 ‘버니즈’와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우린 하나도 힘들지 않다”며 “우리 모두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87dc39a8eaaa9f993eef4e5c198f74d93288ab0ac469ac69e576af0959836a" dmcf-pid="HsmNynNf1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버니즈’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며 팬들을 향해 “사랑해요 ‘버니즈’”라고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49b0b04157e9b17e35dd5ce7b0ff71b12e9534a985c26f2057ff4c1ca3b7ed" dmcf-pid="XOsjWLj45W"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작년 10월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법원은 지난달 어도어가 다섯 멤버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고, 뉴진스는 지난달 24일 잠정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이의 신청을 했고, 9일 비공개로 심문기일이 열렸다. 멤버들은 이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항고할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준열·한소희 결별로 엎어진 '현혹', 450억 로또 맞았다 04-11 다음 '야당' 박해준·강하늘, 기안84 만난다…'인생84'서 인간미 '대폭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