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한번 잡은 적 없어"… 김흥국·김부선 불륜설 '대노'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흥국 "연예계 후배일뿐… 사실무근"<br>김부선 "인격 살해 당해… 고소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WLfWZwOu"> <p contents-hash="a18f8c8eef4c1fc897dd64ea20f782962e778677cb0cb572075a4fbafd74d1dd" dmcf-pid="61usLubYr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김흥국과 배우 김부선이 때아닌 불륜설에 휘말렸다. 김흥국, 김부선 양측은 “말도 안 된다”며 즉각 부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18775cd5cc79a1542a699b95c625814dd4f928cf00e96e76580d1be2cdb1d" dmcf-pid="Pt7Oo7KG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흥국(왼쪽)과 김부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Edaily/20250411130126493otzr.jpg" data-org-width="540" dmcf-mid="43usLubY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Edaily/20250411130126493ot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흥국(왼쪽)과 김부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ddb71455851090eb11551eb5c36e3f3fd1fab04759c85ca11143306b1303cc" dmcf-pid="QFzIgz9HO0" dmcf-ptype="general"> 김부선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해 김흥국과 불륜설이 제기됐다고 언급했다. 김부선은 “어제 법률 상담을 받고 왔다”며 “변호사가 국내 거주자면 범인을 잡을 수 있다고 했고 자료를 준비해서 내일 중 성동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aa697f493fac0070a1742d32a69ec436e0a1e147b291116e8930661e21645868" dmcf-pid="x3qCaq2XO3"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또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번 잡은 적이 없는데 (불륜설을 퍼뜨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며 “감당하기 힘든 인격 살해를 당했기에 부득이 법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을 한 범죄자를 꼭 법정에 세워 민낯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91b1c11b633d2ee59a19942a231f60dcbbd6d70ab3baa4946ec66967a5014f" dmcf-pid="yaDf3DOJE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부선은 “나는 김흥국 선배 전화번호도 모른다”며 “서로 불쾌할 일이고, 서로 상처받을 일이고 하늘이 노래질 일이다. 자다가 벼락받았다”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e2a3aab29131c1b778af64a52f930d94c16c8f31c95386a3bafb030c97990b9" dmcf-pid="WNw40wIiIt" dmcf-ptype="general">김흥국도 “김부선은 연예계 후배일 뿐”이라며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다.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45d721552e8e80e03a3b79a4aff56194c4566664d6e84da3fcab4fe6f2e5a8" dmcf-pid="Yjr8prCnD1" dmcf-ptype="general">김흥국은 또 “김부선도 한 가정의 어머니고, 나 역시 가정이 있는 사람”이라며 “그런 소문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굉장히 화가 나는 일”이라고 분개했다.</p> <p contents-hash="94d8b1db43a698f48d10576561f70ac29db5d882e53ec4be4e92f82bd4c413c2" dmcf-pid="GAm6UmhLI5" dmcf-ptype="general">김흥국과 김부선은 2015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HaDf3DOJwZ"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희대 여신' 한가인, 실상은 학교 앞에서 술만 마셨다 04-11 다음 '72억 家' 손연재 "벽 바깥 세상 꿈꿔"…1살 아들과 일상 공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