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올해 코첼라 유일무이 K팝 보이그룹 ‘퍼포먼스 킹’ 도전 작성일 04-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EBleLK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5f15855f5ef9ca3f2991a420fc2c77606d073a4ff54b67606a9050e49080a" dmcf-pid="1EDbSdo9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31419492plwl.jpg" data-org-width="650" dmcf-mid="ZEczCMi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en/20250411131419492pl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tDwKvJg2T9"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656e0824b81661d16bd4ac42c2a664bba4af445d7e4a2e39e4924deff9ca1ea1" dmcf-pid="Fwr9TiaVWK" dmcf-ptype="general">그룹 엔하이픈이 ‘꿈의 무대’를 앞두고 있다. 매년 약 30만 명이 참여하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이 이들 무대다.</p> <p contents-hash="1ecb35dcb594520008e6ffd17e9e74024f6fae7d9f52570b6a40a8c25473369f" dmcf-pid="3rm2ynNfCb"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4월 12일(이하 현지시간)과 19일 출격한다. 두 차례 모두, 페스티벌 기간 중 가장 핫한 토요일 공연 일정. ‘코첼라 2025’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K-팝 보이그룹이자 ‘퍼포먼스 킹’ 등극에 도전하는 이들 무대에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6e6a639f97605e26814e5b9a6c0c501686e884794f30d74490f51f26b6c41b0" dmcf-pid="0msVWLj4CB" dmcf-ptype="general">4월 11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압도적 무대 장악력과 완벽에 가까운 퍼포먼스로 몰입감 있는 공연을 선사, K-팝 위상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p> <p contents-hash="c727d57b26adb9950390556bea068b8046ccd0ff239c649997eef2ad17655df3" dmcf-pid="psOfYoA8Sq"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관객의 흥을 돋우는 세트 리스트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고, 퍼포먼스 구성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공연 강자’로 불리는 이들이 만들어낼 열광적인 현장 분위기가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4fb9fd16ac5ba2754267f69a94010bde556e52c6a377814cfb4defb25c478e46" dmcf-pid="UkEBleLKyz"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앞서 ‘서머소닉’(SUMMER SONIC), ‘록 인 재팬 페스티벌’(ROCK IN JAPAN FESTIVAL) 등 대규모 축제 현장에서 자신들의 진면목을 증명한 바 있다. 아이돌 그룹 면모뿐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 화려한 기타 연주 실력까지 뽐내며 풍성한 록 사운드를 완성하는 등 파워풀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매료했다. </p> <p contents-hash="d4868336058bca3a182fcf8aa5cf904fbbbd3ce694c411226a2abfaa5d1ec489" dmcf-pid="uEDbSdo9l7" dmcf-ptype="general">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 독창적 서사를 바탕으로 한 관객과의 깊은 유대감이 이들 공연의 특징이다.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야외 무대의 특수성도 이미 다수의 스타디움 공연 경험을 지닌 엔하이픈에겐 자신감을 더하는 요소다.</p> <p contents-hash="2821cc9ab569d84e3a2d5d663edf17405e67c449d04f7b89477ed849d9807b01" dmcf-pid="7DwKvJg2Wu" dmcf-ptype="general">‘코첼라’ 데뷔는 엔하이픈 음악 여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코첼라’ 입성은 그 자체로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지도와 영향력의 크기를 방증한다. 뮤지션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 또한 현장을 찾는다. 패션·라이프스타일 등 문화를 선도하는 트렌드세터로서 존재감을 발휘할 기회로도 여겨진다.</p> <p contents-hash="a0a3f5d4c7fa0288134b003708f8888fd68ec9a9e7a01d5b89377e25ac54ad36" dmcf-pid="zwr9TiaVvU" dmcf-ptype="general">그동안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 엔하이픈은 지난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며 미국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엔하이픈은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미국 ‘빌보드 200’ 자체 최고 순위(2위)를 경신하는 기쁨을 맛봤다. 또한 국제음반산업협회 연말 결산 차트를 비롯한 루미네이트 연간 보고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등과 어깨를 견주었다. </p> <p contents-hash="90afdfc24360133123e89bba4eda31111aff751b25de73b21c66a2dedc123dfe" dmcf-pid="qrm2ynNfCp" dmcf-ptype="general">한국, 일본을 넘어 주류 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다진 엔하이픈이 이번 '코첼라'에서 어떤 무대로 전 세계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그 순간이 기다려진다. </p> <p contents-hash="6eaa02e4ef96fc9718e5095720cc4bcaa73d39e9d8fae777cdd40fe194719480" dmcf-pid="BmsVWLj4T0"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코첼라’ 데뷔 무대는 12일과 19일 오후 8시 35분 사하라(Sahara) 스테이지에서 치러진다. 한국 시간으로는 13일과 20일 낮 12시 35분이다. 이 공연은 ‘코첼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bsOfYoA8v3"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OI4Ggc6W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혹 끝판왕’ 권은비, ‘Hello Stranger’ 무드 샘플러 공개 04-11 다음 유재석, 자존심 회복할까…"어복이 그렇게 없나?" (놀면 뭐하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