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5월 7일 내한 확정…칸보다 韓 먼저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zwtkme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2a8cb55b34ea045572f98fa1aceadbe050f8666adbd925b56751ec4a2cd1d" dmcf-pid="ZDsVAK41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의 내한 레드카펫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한 톰 크루즈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6.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131020636orvg.jpg" data-org-width="800" dmcf-mid="H2cznUBW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ilgansports/20250411131020636or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의 내한 레드카펫 행사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한 톰 크루즈가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3.06.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661d0c4fe7bd0985d3090eae5067bbb8d7b98ac772f9793a42e90225db5f7c" dmcf-pid="5wOfc98tIP" dmcf-ptype="general">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br> <br>11일 영화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5월 둘째 주 신작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8’)을 들고 내한한다. 톰 크루즈가 한국을 찾는 건 지난 2023년 6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홍보 이후 1년여만으로, 이번이 12번째 내한이다. <br> <br>내한일은 오는 5월 7일과 8일로, 톰 크루즈는 앞선 내한 때처럼 이틀 동안 기자회견, 레드카펫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수입·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톰 크루즈 내한과 관련, “논의 중”이라는 입장이지만, 이미 타 투자·배급사들은 해당 날짜를 비워두고 자사 영화 일정을 조율하는 등 ‘톰 크루즈 피하기’에 돌입한 상태다. <br> <br>톰 크루즈는 한국 팬들을 만난 후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미션 임파서블8’은 내달 1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세계 3대 영화제(칸·베니스·베를린)에 초청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br> <br>한편 ‘미션 임파서블8’은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으로, 에단 헌트의 새로운 미션을 그린다. 톰 크루즈가 또 한 번 에단 헌트를 열연했으며,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버네사 커비 등이 출연한다. 국내 개봉일은 5월 셋째 주 수요일이 유력하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정대세 극대노에 얼음…사상 초유 사태 발생 [뽈룬티어] 04-11 다음 ‘편스토랑’ 홍지윤, 30인분 요리 도전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