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하이브·팬 삼각 공조…딥페이크 제작·유포자 8명 체포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PHfWZw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cf86b7728ad4bb6038c05e3d081fdbf98d758bb782f3dda49a7347a2fe270" dmcf-pid="fyQX4Y5r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YTN/20250411130940801bqtv.jpg" data-org-width="1400" dmcf-mid="2TvdCMiB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YTN/20250411130940801bq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68cd648a485527d75309a83e760b51588f4e893023528d4a60457776d09f7f" dmcf-pid="4WxZ8G1mCz" dmcf-ptype="general">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피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p> <p contents-hash="5381b83554ad392f73fb6eccd135e86b61d22ec3ac34f2f1e1b754055d80d1e5" dmcf-pid="8YM56HtsC7" dmcf-ptype="general">오늘(11일) 경기북부경찰청(이하 경기북부청)에 따르면, 하이브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허위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하거나 유포한 피의자 8명이 검거됐다. 이 중 텔레그램 대화방 등을 개설해 영상을 제작·유포한 운영자 6명은 구속됐다. </p> <p contents-hash="bf7265ad402cbb581ca65e41a2c74da4ef77e9c79159bc1215b309bb12c43db0" dmcf-pid="6GR1PXFOlu" dmcf-ptype="general">이번 수사는 하이브와 경기북부청이 지난 2월 25일 체결한 '딥페이크 범죄 근절 업무협약(MOU)' 이후 구축한 핫라인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양측은 최근 급증하는 아티스트 대상 딥페이크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공조체계를 마련했다. </p> <p contents-hash="2a61b8989d3233c1ffe5de72637a268abf2f8771d24d4ee1e9cedba0e894dc04" dmcf-pid="PHetQZ3IWU"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소속 아티스트의 얼굴이 합성된 불법 영상물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하고, 피의자 추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경기북부청은 이를 바탕으로 신속하게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9c7ddf442c556c7ef68b9c5ff199d09bb5cc94b94b6bb83a8b65d1b7e8f8a06f" dmcf-pid="Q4Cxm6Ruyp" dmcf-ptype="general">팬들의 제보도 수사에 힘을 보탰다. 하이브는 지난해 9월부터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센터'를 운영하며, 팬들로부터 명예를 훼손하는 합성 게시물에 대한 제보를 받아왔다. 이를 통해 범죄 사실을 조기에 인지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da6e63bc8de0a458f0df1bd7a2ebbd3d0df3452593d9544cdde09b502219909d" dmcf-pid="x8hMsPe7h0" dmcf-ptype="general">김호승 경기북부청장은 "피해를 스스로 알리기 어려운 연예인의 약점을 악용한 딥페이크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딥페이크는 피해자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범죄이며, 유명인도 예외일 수 없다. 경기북부청은 끝까지 관련자를 추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77c8e10246f3a496543fda7e7e319471cab7628c95365a08ba03d62639eef4" dmcf-pid="yl4W9vGkT3" dmcf-ptype="general">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아티스트의 초상권과 명예를 침해하는 범죄에 대해 무관용, 무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하겠다"며 "유사 사례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감시와 법적 조치를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d161a59fd91e202d4fcda64bb0295b5570c8d930c783235e569dd16a041512d" dmcf-pid="WS8Y2THElF" dmcf-ptype="general">[사진=하이브] </p> <p contents-hash="ab2675573474705e2c88749e3e6cd5b3f85b75e98027903653b18198f93d83f7" dmcf-pid="Yv6GVyXDyt" dmcf-ptype="general">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p> <p contents-hash="cec23c6a82301f00d368a2f3b3006f155ee62fd971ec31ce850e719731e3907d" dmcf-pid="GTPHfWZwv1"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7b3dd47e21f5866e48337d1191d0f42dbe0c126da2e33ffb30f2d45cad860825" dmcf-pid="HyQX4Y5rC5"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3b9dd9b5978ed899b3231bff0e42e12dc1e7204045c4e9a56e95004af902cb" dmcf-pid="XWxZ8G1mh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프아이(ifeye), '엠카' 데뷔 무대...감각적 퍼포먼스로 '시선 강탈' 04-11 다음 이상윤 "학업 포기하려 했다"…13년 만에 서울대 졸업한 이유('보고싶었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