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영수 vs 정숙, 말싸움 2차전 (지볶행) 작성일 04-11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l3gz9H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87ec477fa4b0df6a5d574724a0b3089b23a018c296c2c352d4ba233b339a4" dmcf-pid="uZS0aq2X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133604863cuka.jpg" data-org-width="680" dmcf-mid="pXkyQZ3I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133604863cu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b363cc7b1a3a5c265d43a81612d63c0db69d0f78a043de196f047fee20c694" dmcf-pid="75vpNBVZdp" dmcf-ptype="general"> <br>‘나는 SOLO(나는 솔로)’ 10기 영수와 정숙이 ‘솔로나라’에 이어 오키나와에서 ‘2차 토크 대전’을 일으킨다. </div> <p contents-hash="54fb8e72738893389e394dfeb38725e04ceb4affd1d4b6aa004c3e1d0b0719f2" dmcf-pid="z1TUjbf5L0" dmcf-ptype="general">11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오키나와에서 벌어진 10기 영수와 10기 정숙의 ‘토크 대혈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c6c6afd8dd3db4dabdad111bbc1180fa3ff1580f90822ef1ed17d77744b5943d" dmcf-pid="qtyuAK41i3"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영수-정숙은 그토록 그리던 삼겹살을 먹기 위해 한식당으로 향한다. 정겨운 한국인 사장님의 환대 속, 10기 정숙은 노릇노릇하게 삼겹살을 굽는다. 그러던 중 10기 정숙은 갑자기 “처음엔 오빠(10기 영수)랑 촬영 안 했으면 좋겠다고 (제작진에게) 말했어”라고 고백한다. 이어 10기 정숙은 “오빠가 솔직히 센스 있는 스타일은 아니잖아”라고 꼬집는다. 급기야 10기 정숙은 “머리(카락)도 좀 심어야 된다. 빗을 머리도 없는데 매일 빗잖아”라고 탈모 얘기를 꺼낸다. 이에 당황한 10기 영수는 “내가 뭐가 모자라는데? 나만큼만 돼도 괜찮다고”라고 언성을 높인다.</p> <p contents-hash="c0fd3bed3a569b7892f779193651615cfbea60e5b36b328e4220b435792fdfd8" dmcf-pid="BvrHeFuSJF" dmcf-ptype="general">독이 한껏 오른 두 사람의 언쟁에 식당 사장님은 “두 분이 싸우는 거냐고 (주위 손님들이) 물어보신다”며 이들을 진정시킨다. 이에 10기 정숙은 “스미마셍~”이라고 급히 사과한다. 그럼에도 화가 가라앉지 않은 10기 영수는 “난 너한테 관심이 없거든!”이라며 일갈하고, 10기 정숙은 결국 “답이 없다니까”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과연 10기 영수-정숙이 극한 갈등을 봉합하고 오키나와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지, 이들의 ‘2차 토크 대전’ 전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ae8b23002ca012236a2e65b57e4a3f380fcf7c710a30c1d1deec874cded8a03" dmcf-pid="bTmXd37vnt" dmcf-ptype="general">10기 영수와 정숙의 아찔한 오키나와 여행기는 11일(오늘) 밤 8시 4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0d7dad9d15e7f0949dca3599b767f233e854ba6f83c518efd12f8a6e4ddc7217" dmcf-pid="KysZJ0zTe1"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용원, 사격 김예지와 한솥밥[공식] 04-11 다음 김영대, 산불 피해 아동·이재민 위해 5천만 원 기부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