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마침내 배우 데뷔... 오는 12일 공개 작성일 04-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FE7OSg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f1e2565a5996f259e94ce7030cc6bfa73cd7196f6730e794686731c50f47d" dmcf-pid="9UKS8G1m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윙스, 마침내 배우 데뷔... 오는 12일 공개(출처: 스윙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133313112mmxw.jpg" data-org-width="680" dmcf-mid="bro7c98t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bntnews/20250411133313112mm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윙스, 마침내 배우 데뷔... 오는 12일 공개(출처: 스윙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234721835be57ff98ba8bbe3dec677f9fb0122f9f685a3a22a3d4b2e853c4f" dmcf-pid="2u9v6Htsin" dmcf-ptype="general"> <br>래퍼 스윙스가 배우로 데뷔한다. </div> <p contents-hash="a7f35fbc5d4441dfedef197e88e43a3ad226be8ba3ddffa0f33cdc2ad5cfd578" dmcf-pid="V72TPXFOdi" dmcf-ptype="general">오늘(11일) 스윙스는 개인 계정에 “오는 12일 오후 12시 ‘진용진 없는 영화’ 유료로 풀린다”는 멘트와 함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스윙스는 검은 정장을 차려입고 진지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ecc1abc3b501cd6d641a5741ad3352b5af76d9b5bbe2c7718d4690731f9efb79" dmcf-pid="fzVyQZ3InJ"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지난 1월부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당시 그는 연기 학원에서 영화 ‘버닝’의 한 장면을 개인 지도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반사회적인 성격을 당당하고 차분히, 자랑스럽게 그리고 어쩌면 순수하게도 이야기한다”라고 연기에 관해 설명하며 몰입했다.</p> <p contents-hash="c146f81754882032dd50022089f37419761d3267bfb4754841ed199d2eeb6b56" dmcf-pid="4qfWx50Ced" dmcf-ptype="general">스윙스는 앞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할 뻔 했다. 앞서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연출한 황동혁 감독이 Mnet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를 보며 극 중 메인 빌런 ‘타노스’를 구상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6600034419bd20c50b2e74eb9e945da8600439c7c465d2943b57c92c15013c4" dmcf-pid="8B4YM1phee"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은 “스윙스도 생각했지만 연기가 안 될 것 같은 우려가 컸다”라며 타노스를 연기할 적임자를 찾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고백했다. 결국 해당 역할은 빅뱅 출신 탑이 맡았다.</p> <p contents-hash="39a48a2f6598c02348d79583dc936e8b6ba19cf62db6d4fbd8e77a7986722a71" dmcf-pid="6b8GRtUlLR" dmcf-ptype="general">황동혁 감독의 인터뷰를 본 스윙스는 개인 계정에 ‘와우 진짜였다니’라는 반응과 “‘오겜2’ 탑 역할 원래 스윙스였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재업로드 했다. 이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51bee232e1bc582a7f8197a5ea083e30d61d1ffd5362bd78f0479711de494fe" dmcf-pid="PK6HeFuSRM" dmcf-ptype="general">한편 스윙스는 지난달 5일 신곡의 작업 현황을 알렸다. 그는 “녹음 끝. 믹싱 고. 앨범명은 ‘Fire’“라고 전했다. 스윙스는 지난해 4월 앨범 ‘월간 AP - 2024년 4월’을 끝으로 신보가 없는 상황이기에 팬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3b7f411d502c46ac6c096953f8885f72f774529430c8708abb1cb8260a3c79b" dmcf-pid="Q9PXd37vdx" dmcf-ptype="general">스윙스가 본업과 연기, 두 분야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909a0b62caf281feb76ee77ac011bc36b23daafe69a4a8dbbfcec002ba84388" dmcf-pid="x2QZJ0zTMQ"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야오 가원, ‘Open Arms’ 커버 영상 공개... “짙은 호소력” 04-11 다음 김재중X나폴리 맛피아, 화려한 불쇼…"우승확률 100%"(편스토랑)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