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영수에 돌직구 "빗을 머리도 없어" [지볶행] 작성일 04-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fyaRnbv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qH4WNeLKT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ef84c61040d34e8fd479994771654efd569faaf9a82d9bb1f7d124634e188d" dmcf-pid="BX8Yjdo9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SBS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34125252jhca.jpg" data-org-width="560" dmcf-mid="7jIQFWZw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34125252jh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SBS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96427df2fba959002bbc0e28d98ab28a0a6bfbc6ba7d216295e8a541941a92" dmcf-pid="bZ6GAJg2lA"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10기 영수와 정숙이 '솔로나라'에 이어 오키나와에서 '2차 토크 대전'을 일으킨다. </div> <p contents-hash="11e8006fc861d3782b8e14468acfdc1fcaa1241c3bf23541b7c5200abc1a4b0f" dmcf-pid="K5PHciaVCj"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오키나와에서 벌어진 10기 영수와 10기 정숙의 '토크 대혈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bf07738bd693d1b55e1dbec030a6b8e39a4fb5b69d78922676e7253b6b925197" dmcf-pid="9gWnqtUllN"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영수-정숙은 그토록 그리던 삼겹살을 먹기 위해 한식당으로 향한다. 정겨운 한국인 사장님의 환대 속, 10기 정숙은 노릇노릇하게 삼겹살을 굽는다. 그러던 중 10기 정숙은 갑자기 "처음엔 오빠(10기 영수)랑 촬영 안 했으면 좋겠다고 (제작진에게) 말했어"라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78482fef07291b7a7f116975453a64014fb3a769d263b12ea7cee0cb1cec5c54" dmcf-pid="2aYLBFuSWa" dmcf-ptype="general">이어 10기 정숙은 "오빠가 솔직히 센스 있는 스타일은 아니잖아"라고 꼬집는다. 급기야 10기 정숙은 "머리(카락)도 좀 심어야 된다. 빗을 머리도 없는데 매일 빗잖아"라고 탈모 얘기를 꺼낸다. 이에 당황한 10기 영수는 "내가 뭐가 모자라는데? 나만큼만 돼도 괜찮다고"라고 언성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5754ae09524be46741c54b128dca01a7ac00cd861025f60ed5e4161e450972d" dmcf-pid="VNGob37vhg" dmcf-ptype="general">독이 한껏 오른 두 사람의 언쟁에 식당 사장님은 "두 분이 싸우는 거냐고 (주위 손님들이) 물어보신다"며 이들을 진정시킨다. 이에 10기 정숙은 "스미마셍~"이라고 급히 사과한다. 그럼에도 화가 가라앉지 않은 10기 영수는 "난 너한테 관심이 없거든!"이라며 일갈하고, 10기 정숙은 결국 "답이 없다니까"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과연 10기 영수-정숙이 극한 갈등을 봉합하고 오키나와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지, 이들의 '2차 토크 대전' 전말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오후 8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832536ead6babc007280565207c9dc3410d20f4a8eade87c773473a937ddbbaf" dmcf-pid="fjHgK0zTWo"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8’ 들고 5월 내한 04-11 다음 ‘하이프나이프’ 박병은, 밸런스 잡아준 중심 축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