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외모 망언…"내 얼굴 마음에 안들어" ('냉터뷰') 작성일 04-1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ZOtyXD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3a94e321ccbe373e4da8d22db6beaa4af70af061105d8c57add99570f8c62e" dmcf-pid="Bf5IFWZwX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43603315xh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ynRBJ8MU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43603315xhl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82f1c513b04ce9aed14925f75675f7e2de78ba87dff94cac6c43c89cf8a87" dmcf-pid="b6FlpHts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43604675guy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vcWOSg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43604675gu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e27d3a1b5484145ecdb722bd944518b96a7aabcbb52120c50f41f19c062843" dmcf-pid="KP3SUXFOH2"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윤두준이 이상형을 공개했다. 10일 채널 '일일일'의 '냉터뷰'에는 윤두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나와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648fc103a379e2bcbc6a6b93609f75ce104dae2f8aff5208ab8a6c28d952e14" dmcf-pid="9Q0vuZ3IZ9" dmcf-ptype="general">이날 사나는 윤두준에 '7번 버스 훈남' 수식어에 대해 물었다 이에 윤두준은 "이거 절대 내 입으로 만든 별명은 아니다. 항상 7번 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녔는데 누가 얘기했는 줄 모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6026f8526a1e63879ef2d45bd36895074b036788aa30b5e91dfc5d70529d57" dmcf-pid="2xpT750CGK" dmcf-ptype="general">이어 "나 고등학교 때 그렇게 안 잘생겼다. 개인적으로 품은 건 '조작된 소문'이다. 나를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이 만들어 주신 소문이라고 마음 한 켠에 생각하고 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4ebb54a4b18c7c74a2ef32c4da22eb75fa494af4386727cfb95c5c2a80c4df2b" dmcf-pid="VMUyz1phGb" dmcf-ptype="general">'남친돌', '천년의 이상형', '상견례 합격상' 별명에 대해서도 "좀 민망하다.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나는 (내 얼굴이) 마음에 안 든다. 잘생긴 사람들 너무 많이 보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사나가 "남자가 봤을 때 잘생긴 사람과 여자가 봤을 때 잘생긴 사람이 다르지 않나"고 하자 윤두준은 "내가 봤을 때 진자 잘생긴 사람? 차은우"라고 밝혀 모두의 공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df1bc3eca7be3c48947c59152659be5274dc734b433d6c37105b7b9555a1d0c" dmcf-pid="fRuWqtUltB" dmcf-ptype="general">또 윤두준은 이상형에 대해 "한 번도 명확하게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다. 나는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예의다"며 "되게 당연한 건데 어르신한테 자리를 양보해 주는 그런 모습들이 되게 훌륭해 보인다고 생각한다.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들이 되게 중요한 거 같다"고 말했다. 외적인 이상형으로는 "본능적으로 외모의 첫인상에 대해서 끌리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는 없는데 나이를 한살 한살 더 먹어가니까 예의 같은 것들이 더 중요한 거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48980c3b3ceae11b36c2da3f08b8b97d4996301bdd47f2f91a831d6e57b0c7b" dmcf-pid="4e7YBFuSXq"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일일칠'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작감, “보는 동안 다른 생각이 안 나게 만들기 위해 노력” 04-11 다음 한선화·곽시양, 이혼 위기…‘이혼보험’ 특별출연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