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허당빌런 곽희주, 박영규 납치범? 작성일 04-1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Mw6BVZ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9189b94f229c8555b95ab327b190115cea6049cf8351096675ba557b4adff" dmcf-pid="QDRrPbf5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수목 시트콤 ‘빌런의 나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144422672cqku.png" data-org-width="1100" dmcf-mid="6XWBSwIi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khan/20250411144422672cq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수목 시트콤 ‘빌런의 나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6405d10cce4aa447d6360090a463373466b2ee1b41910426ef9f0799a5c179" dmcf-pid="xwemQK413c" dmcf-ptype="general"><br><br>신예 곽희주가 ‘허당 빌런’으로 눈도장을 찍었다.<br><br>KBS 2TV 수목 시트콤 ‘빌런의 나라’ (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듯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 곽희주는 지난 10일 (목) 방송된 15회에 보이스피싱범으로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미란(박탐희 분)을 위한 서프라이즈 여행에 차질이 생긴 영규(박영규 분)가 혼자 환장도로 떠난 사이 영규의 핸드폰을 해킹한 피싱범이 미란에게 전화를 걸어 그를 납치했다는 거짓말로 돈을 요구해 나라(오나라 분)와 유진(소유진 분)까지 얽히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br><br>이때 곽희주는 똘끼 충만한 가족들에게 휘둘리는 허당 피싱범으로 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25주년 플래카드 문구에만 관심이 있는 첫째 사위와 오히려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둘째 사위, 단번에 보이스피싱이란 걸 알아차린 똑똑한 손녀에게 속수무책으로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는가 하면, 어설픈 협박으로 세 여자에게까지 거짓말이 들통난 것. 결국 돈 한 푼 뜯어내지 못한 영규의 납치 소동은 실패로 일단락되었다.<br><br>곽희주는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캐릭터를 맡아 차근차근 실력을 쌓고 있는 ‘성장캐’ 배우다. 넷플릭스 ‘인간수업’, 디즈니+ ‘최악의 악’, tvN ‘소용없어 거짓말’ 등에 출연해 짧은 장면 속에서도 임팩트 있는 등장으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내실을 다지고 있는 신예 곽희주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역량을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br><br>한편, KBS 2TV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법의 양탄자' 부른 가와사키 타카야, 日 전국투어 나선다 04-11 다음 ‘컴백’ 앞둔 TWS, 미니 3집 선주문량 벌써 ‘커리어하이’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