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과거 여친, 누나 8명에게 소개해줬다가 후회”(편스토랑) 작성일 04-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yW1THEMc"> <p contents-hash="69335e7248b9d134388499fbb12651f30f43fb24e065fb8d7f6f8c3381a0448a" dmcf-pid="bYWYtyXDdA"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p> <p contents-hash="2d7db2ba68367ec622c2e0c826d57feb4f6caf173a790c7d252600a67c92ca24" dmcf-pid="Kp0pb37vRj"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꿀맛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막냇동생을 향한 큰 누나 남보라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되는데, 이때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0ddca22dbf5321660bcaf03148b481b2e6a35a85d4987db3f42af14bb82f5b2" dmcf-pid="9UpUK0zTRN"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겼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남보라는 파는 맛 못지않은 반반 치킨을 완성해 군침을 유발했다. 그야말로 치킨 달인의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e670c837f87164c72a50bb2c72e99c638221e3b7d9ee75c23d37aab5fd1d7a" dmcf-pid="2uUu9pqy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ksports/20250411150616886oede.jpg" data-org-width="500" dmcf-mid="qt86d4xp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mksports/20250411150616886oe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253eed97731a279010663631722f5c988eed53080923d05dd470e0a4fae9b5" dmcf-pid="V7u72UBWMg" dmcf-ptype="general"> 잠시 후 기다리던 13번 동생 영일이가 도착했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들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줬다. </div> <p contents-hash="269f6a91c2ef7bec704e4540b36a11ece0e57e376329fdae271fa114113272cb" dmcf-pid="fz7zVubYdo" dmcf-ptype="general">한편 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f08e0801a22a4f0335284b967bfe193abea4333ef67c202f074a2088da88460a" dmcf-pid="4qzqf7KGiL"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반대로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라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1cb33e42d4b3c2c0955cbe5a9262fb2412a693d4f07166b5dca04c33b5925aae" dmcf-pid="8BqB4z9HJn"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라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6bBb8q2XJi"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PKbK6BVZn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인 2조 탈취 사건, 현직 해커가 본 北 해킹 수법은?(‘이만갑’) 04-11 다음 10기 정숙, 영수와 고성 "머리 심어야"→“내가 뭐가 모자라?” (지볶행)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