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前여친 누구길래.."누나들에게 소개해줬다가 후회"[편스토랑] 작성일 04-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xPJ8MUyP">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8oMQi6Ruv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b73ea85df96b19fa8b9d0eb2cfc1c55f9ce799ed713f15414cf86e653858a" dmcf-pid="6gRxnPe7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겸 가수 김재중이 27일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3.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50609544ihpk.jpg" data-org-width="1200" dmcf-mid="F6HYtyXD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50609544ih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겸 가수 김재중이 27일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3.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2a4e87269d8df303acfc366950c500252f6c41de0d58f99b0e8e669687f904" dmcf-pid="PaeMLQdzv4" dmcf-ptype="general">'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p> <p contents-hash="ddc264158045e77835e7ce40deb1e53ffc4319bdc114ee57ba22f3a55e91d315" dmcf-pid="QNdRoxJqhf"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꿀맛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막냇동생을 향한 큰 누나 남보라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되는데, 이때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908806b0785549e7b80faa210d839325391c9057fb75f249ae73c3f26aeda5c" dmcf-pid="xqF1uZ3IlV"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겼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남보라는 파는 맛 못지않은 반반 치킨을 완성해 군침을 유발했다. 그야말로 치킨 달인의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72c6c3caca8dcd29824d31ca5775b1a43ddf52581cb9e2461c3bb98724c78f71" dmcf-pid="yDgLciaVy2" dmcf-ptype="general">잠시 후 기다리던 13번 동생 영일이가 도착했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들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a2d3e763b456fd41f3ca1cb98fd86bb6c51e7767d8c3a26900d70ccd73e2775" dmcf-pid="WwaoknNfT9" dmcf-ptype="general">한편 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7312f06441d33f5d25af04a79ff780bc6658ee1a5b33edb9cb6baf8756855" dmcf-pid="YrNgELj4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50611264xfse.jpg" data-org-width="800" dmcf-mid="fyjaDoA8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tarnews/20250411150611264xf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b4076170ba1d2a9c528f27b9524e9fa9b50501e670c279dc24da1242f0dbf6" dmcf-pid="GmjaDoA8Tb" dmcf-ptype="general"> <br>이에 남보라는 반대로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라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졌다. </div> <p contents-hash="3ded0ab0313e40929df0c509ac779088304a1184281737eb92a7001830c62165" dmcf-pid="HsANwgc6yB"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라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b685e8bcf5fffd491ded6f67c2564224c94d3fa39fa7605abbecff4f46da5b8" dmcf-pid="XOcjrakPWq"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남매 막내' 김재중 "누나들에게 여친 소개한 적 있어" 후회막심('편스토랑') 04-11 다음 코인 2조 탈취 사건, 현직 해커가 본 北 해킹 수법은?(‘이만갑’)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