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만 8명' 김재중 "과거 여친, 누나들에 소개해줬다가 후회" ('편스토랑') 작성일 04-11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3xHuZ3I0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6c45c48858cca3a93daa3e2eefd865c687d90cdcfb05ee541899572e0575e" dmcf-pid="6pRZz1ph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51435685trdd.jpg" data-org-width="700" dmcf-mid="VrvRjdo9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51435685tr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274abdb58e5d37559a48d8089e9614487c560781ec431647b7cf50707e444f" dmcf-pid="PUe5qtUlF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p> <p contents-hash="ddc264158045e77835e7ce40deb1e53ffc4319bdc114ee57ba22f3a55e91d315" dmcf-pid="QF7ryslo3x"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꿀맛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막냇동생을 향한 큰 누나 남보라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되는데, 이때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908806b0785549e7b80faa210d839325391c9057fb75f249ae73c3f26aeda5c" dmcf-pid="x3zmWOSg0Q"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겼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남보라는 파는 맛 못지않은 반반 치킨을 완성해 군침을 유발했다. 그야말로 치킨 달인의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72c6c3caca8dcd29824d31ca5775b1a43ddf52581cb9e2461c3bb98724c78f71" dmcf-pid="yaEKM26FzP" dmcf-ptype="general">잠시 후 기다리던 13번 동생 영일이가 도착했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들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104c2f8847dba4546e3914b1123ece0709972517af15db923908aebc88dc7" dmcf-pid="WND9RVP33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51435897brdm.jpg" data-org-width="800" dmcf-mid="f6O8nPe7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51435897br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0d230845624edf3450fb520c6deccd581954fb52dddfbd0fd12e2a6c6e2e47" dmcf-pid="Yjw2efQ0F8" dmcf-ptype="general"> 한편 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2022d691650d0dd5dfd9ab7775a1042b1fce4e258dc03c007fe88e5981beae1" dmcf-pid="GArVd4xp74"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반대로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라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3ded0ab0313e40929df0c509ac779088304a1184281737eb92a7001830c62165" dmcf-pid="HcmfJ8MUuf"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라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62d1fcab3e0c03baf8a299a2abba38e2653e056e917587feaa7809f87084993" dmcf-pid="Xks4i6RupV" dmcf-ptype="general">과연 김재중이 떠올린 씁쓸한 추억은 무엇일까. 남보라의 제안에 13번 동생 영일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4월 1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ZEO8nPe702"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폭싹 속았수다”+지드래곤 1억 기부‥션, 세계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개원 04-11 다음 '18세' 박태훈, 솔로로 데뷔한 이유 이거였나…풋풋한 러브송으로 설렘 유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