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영수, 머리카락 심어야 해" 지적 ('지볶행') 작성일 04-1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br>10기 영수, 10기 정숙과 '토크 대혈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Lp3Y5r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5b965a6f1eef1d589c40ecad3cb5e23b526098d323127e332b85a41138d6b" dmcf-pid="puoU0G1m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10기 영수와 10기 정숙의 '토크 대혈투'가 펼쳐진다. ENA, SBS 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152638320jpmj.jpg" data-org-width="640" dmcf-mid="3arf2UBW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hankooki/20250411152638320jp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10기 영수와 10기 정숙의 '토크 대혈투'가 펼쳐진다. ENA, SBS 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f6026ab74bd61f463d9900b9b5ca19ddbbddfd47034d36ff6529619fbd039" dmcf-pid="U5MZHhyjLP"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10기 영수와 관련해 탈모 이야기를 꺼낸다.</p> <p contents-hash="f5dbf83d6c0984f5fe81fb011cd3fce72c0dd58cd93dd987868745239ef5902b" dmcf-pid="u1R5XlWAR6"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ENA와 SBS 플러스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10기 영수와 10기 정숙의 '토크 대혈투'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4daed987f7d9a2aa36aa3e4ef20fd1ef5a1bb1daa570d8a3af952188922b503" dmcf-pid="7te1ZSYcR8"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영수와 정숙은 삼겹살을 먹기 위해 한식당으로 향한다. 한국인 사장님의 환대 속, 10기 정숙은 노릇노릇하게 삼겹살을 굽는다. 그러던 중 10기 정숙이 "처음엔 오빠(10기 영수)랑 촬영 안 했으면 좋겠다고 (제작진에게) 말했어"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어 10기 정숙은 "오빠가 솔직히 센스 있는 스타일은 아니잖아"라고 꼬집는다. 급기야 그는 "머리(카락)도 좀 심어야 된다. 빗을 머리도 없는데 매일 빗잖아"라고 탈모 얘기를 꺼낸다. 이에 당황한 10기 영수는 "내가 뭐가 모자라는데? 나만큼만 돼도 괜찮다고"라며 언성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f367244e5a180dfccbacead02ad80130573f1bb8aaf5a7487b492c81b02e457" dmcf-pid="zFdt5vGkd4" dmcf-ptype="general">10기 정숙과 영수의 언쟁에 식당 사장님은 "두 분이 싸우는 거냐고 (주위 손님들이) 물어보신다"며 이들을 진정시킨다. 이에 10기 정숙은 급하게 사과한다. 화가 가라앉지 않은 10기 영수는 "난 너한테 관심이 없거든"이라고 말하고, 10기 정숙은 결국 "답이 없다니까"라면서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 10기 영수와 정숙이 갈등을 봉합하고 오키나와 여행을 계속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92ce88cf65b635118570da2e69f6fea2ea354dc40b51748fff03ccf208ad571" dmcf-pid="q3JF1THEJf" dmcf-ptype="general">10기 영수와 정숙의 오키나와 여행기는 이날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442e75044f541a8b0a95d28f57b6e28b78694a651f462e9135aac8e703b715f" dmcf-pid="B0i3tyXDJV"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성사?…"논의 중" [공식입장] 04-11 다음 '65세' 이성미, 암 투병 당시 우울감 토로 "떠날 생각하니 좋았다…노인되니 더 우울"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