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베러 수장 프롬트웬티, 11일 신곡 '아이 캔디' 발표 작성일 04-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t7UXF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a50fd029d645be87ff6c61a8bf945098496b329fe8039776f11c075b106f9" dmcf-pid="WQFzuZ3I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롬트웬티(웨이베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152541804lv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kJefQ0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152541804lv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롬트웬티(웨이베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be692c815448978c445aa51c171f0f1ac240d027433208b7e6026fe3b4fe4e" dmcf-pid="Yx3q750C1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웨이베러 수장 프롬트웬티(from20)가 1년여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d07615bf94aa88c0c0552006905912cf0146ffe333eecf0ece08d518f506bd3b" dmcf-pid="GM0Bz1phtx" dmcf-ptype="general">1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롬트웬티의 싱글 '아이 캔디'(Eye Candy)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e5d094d52fc92f715ca023cc573a4365d487bd5841029127b0881611a0cbab1" dmcf-pid="HE6dRVP31Q" dmcf-ptype="general">프롬트웬티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아이 캔디'는 2000년대 초반 힙합 장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이다. 기존의 강렬한 스타일을 넘어 그만의 캐치하면서도 재치 있는 표현을 통해 신선한 매력을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e486f4bcf938daf8d35211c605b6e095195f7cc4a8136e3da031a30bb6d8c321" dmcf-pid="XDPJefQ0ZP" dmcf-ptype="general">더불어 웨이베러 대표 프로듀서 헬로글룸(HELLO GLOOM), 도그샴푸(dogshampoo)를 비롯해 TXT, NCT127, 르세라핌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한 빌보드 멀티 플래티넘 인증 작곡가 로니 아이콘(Ronnie Icon)이 함께하며 완성도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4bb3b3adf7d34db57c8e7ac2006bc4b0fbc39863bcb624a7092497133b9c2bb" dmcf-pid="ZwQid4xpH6" dmcf-ptype="general">'아이 캔디' 후렴구 역시 프롬트웬티만의 자신감이 돋보인다. '나를 마음껏 소비해도 좋아'라는 도발적인 메시지와 함께 어우러질 매혹적인 퍼포먼스는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d3aada420055587b1d038b4ff2f08c48f3d1e5313c7fb83bfba1f585d8eec09" dmcf-pid="5rxnJ8MUX8" dmcf-ptype="general">프롬트웬티는 음악과 공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각종 싱글 발매는 기본, 지난해에는 헬로글룸과 함께 첫 유럽투어부터 브라질, 스페인, 일본 등 세계 각국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한 발자취를 남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d194111566740990e98f0b13a75c8283223a613daa249105bc3471d0cea6708" dmcf-pid="1mMLi6RuY4"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프롬트웬티는 남성 솔로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의 대표로도 공격적인 행보를 펼치는 중이다. 올해에만 빅톤 출신 임세준과 DJ 겸 프로듀서 YYJ(윤영준), 에이스(A.C.E) 출신 강유찬을 영입했다. 앞으로도 음악, 영상, 패션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기반으로 영역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tsRonPe7Hf"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고민시, 대본리딩...'당신의 맛', 오감만족 로코 04-11 다음 '미션 임파서블8' 톰 크루즈, 12번째 내한 성사?…"논의 중" [공식입장]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