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13남매 장녀 남보라 vs 9남매 막내 김재중 팽팽한 설전 [TV스포] 작성일 04-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DzUXFO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c5028c7cdf16608338a102918914587471a2fc32ab44d3a6ac8aa194ec64c" dmcf-pid="1wwquZ3I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today/20250411152414761phjv.jpg" data-org-width="600" dmcf-mid="Zro1Xl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rtstoday/20250411152414761ph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3348d00db4ec3b71bc8b37284e593da22d5be0a42689c80ca5e245525e09f8" dmcf-pid="trrB750C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p> <p contents-hash="37d5782464b4aaa8291e452cde55fca8b66ce8254666476c08148142745a1fb4" dmcf-pid="FEE7pHtsTg"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꿀맛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막냇동생을 향한 큰 누나 남보라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된다. 이때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9918f6162ee7e7bf66972745dbc32fe2079fc2f484716c33b32a8223f1a58fd0" dmcf-pid="3DDzUXFOyo"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한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긴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고 말한다. 남보라는 파는 맛 못지않은 반반 치킨을 완성해 군침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c492acd753c1c8218c873b6ed7540a15dfb003f09adce134d8b9a6442ee13f8b" dmcf-pid="0wwquZ3IyL" dmcf-ptype="general">잠시 후 동생 영일이가 도착한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을 한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묻자,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695adde2afda4ffe96463163ff10f98bae0659dcd27b66d412e23cd8c7dda864" dmcf-pid="prrB750Cln" dmcf-ptype="general">한편 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고 외친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2e44a80bf862ccd2be67efb178c4fd1906e0991f228d10dedb3c90be7d36f96" dmcf-pid="Ummbz1phli"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bd1a26bc74e5c21080e53b37d61a1ad3c64c58b67b1938ab669b69854c8c6afe" dmcf-pid="ussKqtUlTJ"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놓는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b3c695001a3023c923b4e0dce1fcb8ecc6b0f5bf89885d495dad3976df739f1" dmcf-pid="7OO9BFuShd" dmcf-ptype="general">과연 김재중이 떠올린 씁쓸한 추억은 무엇일지, 남보라의 제안에 13번 동생 영일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zII2b37v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웃음기 지운 공승연의 호연 04-11 다음 롤링홀, 30주년 기념 대형 무대 펼친다…'사운드플래닛 페스티벌' 개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