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조혜정은 '칸' 갔는데...'미투 논란' 조재현 근황 작성일 04-1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tGM26F1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e2b4919581548536473d9fe3ee8b0104e51227055050098525ee595ae73ba" dmcf-pid="fLFHRVP3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53632484lkco.jpg" data-org-width="1000" dmcf-mid="22WhVubY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tvreport/20250411153632484lk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858d3ebfd41516e164ce42f9b6ef16e62dbf29963758957d6deebf7ec103cc" dmcf-pid="4o3XefQ0Yb"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조재현 딸 조혜정이 제8회 칸 페스티벌에 초청된 가운데, '미투' 사태 중심에 놓여있던 조재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7042d9e5a844b246a95aafde5849f6edaf0c48d4437bb8ec7d1d499909b26090" dmcf-pid="8g0Zd4xpYB" dmcf-ptype="general"><span>오는 24일 개최되는 </span>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는 조혜정이 출연하는 드라마 '선녀단식원'이 랑데부 섹션 상영이 확정됐다. 이에 가정사 이슈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의 복귀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버지 조재현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df5e6b16adebb3bb0f9153b1be57f3808a0bf489c78f4e5680870dfe902de2b6" dmcf-pid="6ap5J8MU1q" dmcf-ptype="general">조재현은 지난 2018년 '미투' 가해자로 여러 차례 지목돼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피해자 A씨는 미성년자였던 만 17살 시절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3억 원의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법원은 원고 패소를 판결했고, A씨가 2주가 지나도록 항소하지 않으며 판결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d14413509b7b577f0394a73c2ad18615bd3cfb8c904b899cc009e168513963f9" dmcf-pid="PNU1i6Ru1z" dmcf-ptype="general">당시 조재현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저로 인해 피해를 본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속죄하며 지내고 있다", "누구도 성폭행하거나 강간한 적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며 강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8f1e943f14d4f7825ab195acaed8c27c31f261fec26486004853edc487cdf45" dmcf-pid="QjutnPe7Y7" dmcf-ptype="general">'미투' 폭로 후 2년이 지난 2020년 조재현의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당시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헌홍 변호사는 "아직도 지방 모처에서 칩거 중이다. 등산을 다니는 것 외엔 별다른 일을 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칩거"라면서 "가족과도 왕래를 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2e507a2afc2852aa6646735ed29ccfd509817fce170eb6ecfd4ecb9a48632dd9" dmcf-pid="xA7FLQdzZu" dmcf-ptype="general">부친 이슈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할 뻔했던 조혜정은 이후 2022년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단역을 맡으며 활동 복귀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b71323db8f599fb8dbddad26cb4009596a94516ddd8ac8d12e39a28c38ebaca" dmcf-pid="yUkg1THEYU"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왕의 집’ 홍은미 감독 “배우들, 대본과 캐릭터 분석에 진심” 04-11 다음 미네소타 에드워즈 44점 폭발…NBA PO 직행 향방 안갯속으로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