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만 8명' 김재중, 딸 부잣집 막내 고충"前여친 누나에게 소개했다가 일 벌어져"('편스토랑') 작성일 04-1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ic3Y5r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172d8ea0525356d6d681ce48d941adf68181401d41eced957ee3b597c494f9" dmcf-pid="XGLEpHts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53501313xdcs.jpg" data-org-width="800" dmcf-mid="YYeN1THE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SpoChosun/20250411153501313xdc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125d995f9c9b39bd5e7eec9bba5ba5efa5b55f3bfc77485c27e4a91dbcaedd" dmcf-pid="ZHoDUXFOp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p> <p contents-hash="9fa06afba46e05a0ac81537bce7175b6b9f22fa35e3a8bed7f9a6c4158062ecd" dmcf-pid="5XgwuZ3Izq"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꿀맛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막냇동생을 향한 큰 누나 남보라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되는데, 이때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908806b0785549e7b80faa210d839325391c9057fb75f249ae73c3f26aeda5c" dmcf-pid="1Zar750C0z"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겼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남보라는 파는 맛 못지않은 반반 치킨을 완성해 군침을 유발했다. 그야말로 치킨 달인의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72c6c3caca8dcd29824d31ca5775b1a43ddf52581cb9e2461c3bb98724c78f71" dmcf-pid="tFcIb37vu7" dmcf-ptype="general">잠시 후 기다리던 13번 동생 영일이가 도착했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들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2a2d3e763b456fd41f3ca1cb98fd86bb6c51e7767d8c3a26900d70ccd73e2775" dmcf-pid="F3kCK0zTUu" dmcf-ptype="general">한편 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4aedd8136227ecc68e20240d6addb9a82b187477d477cd7038664609465a3d70" dmcf-pid="30Eh9pqyuU"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반대로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라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c43d098a749a30b6065b49b5fb54d84fa2863ab8e3062dd5d69f35acd63330af" dmcf-pid="0pDl2UBWFp"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라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607090144b1e2ea8628618dedfc443101ba7026c235a7dd0dad96555b6dc4e6" dmcf-pid="pUwSVubY30" dmcf-ptype="general">과연 김재중이 떠올린 씁쓸한 추억은 무엇일까. 남보라의 제안에 13번 동생 영일이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1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7ba740844e5aab85191d72c58c0a934c645d2e8327a475e70db027852255d47" dmcf-pid="Uurvf7KGz3"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 1위 04-11 다음 이수지 "악플에 눈물…'대통령도 욕먹는데' 반응에 마음 단단해져" 마음고생 심했나 (두데)[엑's 이슈]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