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과거 여친, 누나들에게 소개해줬다가 후회" 작성일 04-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KBS 2TV '편스토랑'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m09pqy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e14a7f90b551a0683461951a70db708d6de74d6f0614bec9239a69ff9306f" dmcf-pid="Visp2UBW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160537514lnch.jpg" data-org-width="800" dmcf-mid="9yzLDoA8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1/NEWS1/20250411160537514ln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933e25dfecec6c66749cd4e67db9680eb37d55b36911a140f001de2b3795ff" dmcf-pid="fnOUVubYY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김재중이 남보라 막냇동생에게 크게 공감한다. </p> <p contents-hash="ac9b420a90424c2bbfab83ad9b5c003544cae1cfc37d789296ab7e476049c436" dmcf-pid="4LIuf7KG5J"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남매 장녀 남보라가 20살 차이 나는 13번 막냇동생을 위해 요리를 한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대가족 막둥이 김재중이 한숨을 쉬며 씁쓸한 과거 기억을 털어놓는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be82179f9a8f43575c40394b2550f19e5f7fc11685d29d4dddee94151c4b6b1d" dmcf-pid="8oC74z9HYd"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는 고등학교에 입학한 20살 차이, 막냇동생 13번 영일이를 신혼집에 초대했다. 남보라는 동생을 위해 직접 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을 튀겼다. 남보라는 "식구가 많아서 배달 치킨을 먹으려면 너무 비싸다"라며 "어릴 때부터 직접 치킨을 튀겨 먹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a2de1f39a1b5fd1884c6443e6436ce28f425a60f98c975a878b20b49af460b0" dmcf-pid="6ghz8q2X5e" dmcf-ptype="general">잠시 후 기다리던 13번 동생 영일이가 도착했다. 남보라는 엄마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며 이런 저런 질문들을 쏟아냈다. 남보라는 "영일이는 제가 많이 키웠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던 중 남보라가 “누나가 소원이 하나 있다, 여자친구 생기면 같이 만나게 해 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13번 동생 영일이는 순간 동공지진을 일으켜 웃음을 줬다. </p> <p contents-hash="a5f8fdb6c885bedab77cd69ed0d33c23421dafb6ac084b7470427f042813ee82" dmcf-pid="Palq6BVZ1R" dmcf-ptype="general">VCR을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보던 딸부잣집 막내아들 김재중이 흥분하며 "저희 집안이랑 똑같다"라고 외쳐 웃음을 줬다. 누나만 8명인 김재중이 누나들에게 늘 듣는 질문인 것. </p> <p contents-hash="641a8c87489067b3f4522c73637545244e6c2cb442e811af9d130efefddc83af" dmcf-pid="QzRIGCTNGM" dmcf-ptype="general">앞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누나는 학창 시절 김재중에게 관심을 갖는 여학생이 있으면 자신이 먼저 확인을 했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4aedd8136227ecc68e20240d6addb9a82b187477d477cd7038664609465a3d70" dmcf-pid="xqeCHhyj5x" dmcf-ptype="general">이에 남보라는 반대로 김재중의 누나들의 마음에 공감하며 "여자는 여자가 봐야 한다"라며 동생의 여자친구를 보고 싶은 누나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어필해 두 사람의 설전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acef9166e7ffbd1a25b3f55fc95d384620a5cd64ea0dcacfa66ba7abaa2ebd7" dmcf-pid="yDGfd4xpHQ"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중은 "과거 그 말에 속아서 (여자친구를) 누나들에게 소개한 적이 있다"라며 그로 인해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영일아, 넌 그렇게 하지 마!"라고 소리쳐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WwH4J8MUYP"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국내 넘어 해외 페스티벌까지 접수‥공연 강자 열일 행보 04-11 다음 ‘보물섬’ 박형식, 풀 베팅이다! 04-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